
일상적인 밈이 되버렸네요
노무현 대통령은 mc무현으로 조롱거리
이재명 대통령은 종북 빨갱이 대통령
윤두창은 애국보수 대통령
민주당은 약자 소수 계층에만 퍼주는 내로남불 집단
10대 친구들 사이에서 민주당이나 현대통령 좋아하면 빨갱이 좌파 취급
따돌림 당하거나 괴롭힘 당할까봐 쉽게 얘기도 못 꺼낸답니다
가끔 클량 댓글에도 자기 아들이 mc무현 조롱밈이나
극우 발언 듣고 다퉜다는 댓글도 봤네요
여기서 내란이 어쩌고 저쩌고 부모님 밭갈이 한다는 분들..
본인들 자녀 부터 신경 써야 할 듯 싶네요
우경화 된 아이들이 많다는 걸 부정하자는 소리가 아닙니다. 아닌 아이들도 분명히 많이 있고, 또 현재 문제가 되는 아이들도 그냥 문제아다 라고 결론짓고 끝내고 넘어갈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다. 언제 우쭈쭈 해줬고 언제 외면을 했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럼 그땐 극좌화된 10대 교실인가요?
다 큰 어른이 뭘 저런걸로 인터넷에 올려서 조롱하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젊고 어린아이들은 매국노의 사상에 깊숙하게 세뇌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된 역사교육, 사회교육, 인성교육을 등한시하고 답만 찍는 교육을 시킨 결과죠.
모두다 나와서 칠판에 적은게 아니다 라면서 자기
위로 하면 뭘하나요 이미 판은 넘어가 버렸는데요
10년전 일베한테 물든 지금 2-30대 남자들 보셔요
10~20대들이 많이 하는 sns 보면
오히려 잘했다고 하는 청년들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인데
제 생각을 전해 봅니다.
저 사진 한 장 만으로 다 평가 할 수 없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 보면... 적잖은 의미가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중고딩 때 학우들이 전혀 납득할 수 없을 때 저런 문구를 쓸 수 있을까...
그게 절반이든 절 반 이상이든 아니면 절반은 안 되어도 꽤 있는 것이든...
되니까 한다는 것인데요.
보편적.. 인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암묵적으로 그것이 된다... 안 된다의
기준선을 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서울서 나고 자란 제 입장에서 보면,
제가 어린 시절에 중고등, 대학교 내내 칠판에 저런 문구를 쓴다는 것은
되고 안 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도 한 적이 없었습니다.
즉, 틀 안에 있느냐 밖에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저런 인식에 대해 찬 반을 떠나 틀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
이게 무서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건 이전에는 상상도 못한 일이죠.
다만 상식적인 학생들이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걸 의도하고 만든 자료일 테고요.
글쎄요,
아이들이 칠판에 쓰고 바로 인스타 릴스에 공유한 거 링크해 주시면 제가 잘 몰랐다는 걸 인정하겠습니다.
조작 가능한 캡쳐 말고요.
사실 확인도 없이 "애들이 그랬다 카더라"
지겹습니다.
피곤합니다.
애들이 어쩌다 일베 유행어를 모르고 따라하는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저런 구체적인 문장을 칠판에 쓰는 건 아이 혼자서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고 출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글쓴 분에 대한 추정은 제가 과하게 의심한 것 같아 수정합니다.)
아래에도 10대 교실 극우화라고 텍스트가 있네요
이걸 일부러 의도해서
10대들을 더욱 극우화 하기 위해
10대들의 극우화가 심각하며, 멸공이니 찢이니 단어를 쓰는, 그럼으로서 극우가 얼마나 저능한지 보여주는 자료를 만들었다구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오히려 반대겠죠
리박스쿨과 남성연대, 기독교 여론조작팀 등에 의해 10대들이 극우화 된 것은 이미 뉴스나 신문에도 많이 나오고 통계로도 나오고 방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퍼지면 오히려 안좋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잘못된 것을 잘못된것이라고 비판하지 못하게 하는 분들 보면 참 신기합니다.
자, 제가 방금 만든 사진입니다.
이런 거 만드는데 백원 이백원이면 되는 세상입니다.
내용은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어요.
남이 어떤 내용이든 퍼와서 사실이라고 주장하면 다 믿으실 건가요?
본문 내용이 만약 사실이면 정말로 심각한 문제죠.
그러나 지금 본문의 캡쳐가 사실로 확인되었나요?
무엇을 근거로 사실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까?
어떠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실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가짜뉴스를 근거로 하면 정확한 대책을 세울 수 없어요.
칠판에 저런 문장을 정확하게 적어서 인스타에 공유한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반드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만약 여론조작팀이나 교회 다니는 학생이 어떤 이에게 훈련 받아 만든 자료라면 출처를 확인해서 신고해야 하고요.
출처를 확인하지 않고 어떻게 추적하고 신고할까요?
그리고 이것이 조작된 자료인지조차 불분명한 상태에서 어떻게 대책을 세울까요?
그래서 사실 확인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이게 본문의 칠판 사진 출처입니까?
제가 지금 뉴스로 취재한 사실을 부정하고 있나요?
저 동영상 내용은 누구나 다 아는 흔한 사실이고요.
저는 본문의 칠판 사진 출처를 제시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본문과 무관한 저 뉴스를 봐도 "야, 기분 좋다!", 또는 합성 사진 정도의 단순 밈을 멋도 모르고 재미로 쓰는 정도가 나올 뿐이지 본문의 칠만 내용처럼 구체적인 문장으로 구현한 사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젭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칠판 사진 출처 못 찾겠으면 글 내리세요.
@그렇게흘러가더라님
출처도 없이 퍼온 사람이 증명해야죠.
그걸 왜 제가 증명해야 합니까?
제가 지금 10대 극우화의 심각성 자체를 부정하고 있나요?
이게 사실이면 정말로 심각한 문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하지만 사실로 밝혀졌습니까?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자료를 근거로 '이재명은 10대에게 이런 대통령으로 인식되고 있다'를 세뇌시키고 싶어서 꾸며낸 자료라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이 글이 퍼지자 저쪽에서 환호하는 걸 보고도 감이 안 오세요?
심각하고 중요한 내용일수록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출처를 분명히 하는 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본문에 뭐라고 써져 있는지 읽어 보기는 하셨나요?
"여기서 내란이 어쩌고 저쩌고 부모님 밭갈이 한다는 분들.. 본인들 자녀 부터 신경 써야 할 듯 싶네요"
이 워딩을 보고도 느낌이 안 오세요?
"내란이 어쩌고 저쩌고"라니요,
내란이 장난입니까?
님께서 ai조작 이미지를 잘 만든다는 것이 저것이 조작이라는 증거가 되진 못합니다,
게다가 이미 저것을 SNS에 퍼나르며 잘했다 애국자다 훌륭하다 하며 40대를 조롱하는 것은 증거를 가져왔습니다.
본인의 상상과 사실을 구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조작이라고 했나요?
출처가 없어서 사실인지 확인이 되지 않으니 출처를 요구하고 있잖아요.
저것을 퍼나르는 쪽이 어딘지 보면서도 감이 안 오세요?
저들이 왜 퍼나르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널리 퍼질수록 자기들에게 유리한 여론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저 자료에는 극우가 퍼트리고 싶은 구체적인 핵심 내용이 명확하게 적혀 있어요.
저런 문장은 애들이 멋도 모르고 따라하는 밈 수준을 아득히 넘어서 고도로 훈련받고 육성된 결과입니다.
본문 사진이 사실이라면 매우 심각한 문제예요.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극우가 하고 싶은 말을 널리 퍼뜨리는데 동조하고 놀아나는 꼴이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인지 아닌지 출처를 요구하는 겁니다.
위에 보니 열심히 출처 찾아보셨나 본데 저쪽에서 열심히 퍼나르기만 하고 사실 확인이 되는 출처는 하나도 없는 거 확인하셨죠?
이거 극우 단톡방에서 선동자료 퍼나를 때 흔히 보이는 패턴입니다.
일부의 사실에 양념을 쳐서 실제 여론인 것처럼 세뇌시키는 거죠.
하지만 실제로 제가 접한 사실은 동네 어린이가
"윤석열 탄핵해야 메리크리스마스~"
"김건희 벌받아야 메리크리스마스~"
이 노래를 흥겹게 부르며 뛰어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담을 올리고 널리 퍼지면 클리앙 분들이 좋아하시겠죠.
저쪽도 마찬가지인 겁니다.
'아이들은 이재명이 나쁜 대통령이라고 알고 있다'라고 세뇌시키기 위해 일부의 사실에 양념을 쳐서 퍼나르고 악마화 작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본문 내용의 출처를 요구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간단한 수준의 밈을 멋모르고 그냥 재밌으니까 따라하는 10대들의 철없는 행동은 알려진 사실이고, 저는 그 문제도 심각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사실에 양념을 쳐서 왜곡하고 극단적으로 조작하여 여론을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에 동조해주고 싶지는 않네요.
"저는 이 게시글에 대한 몇가지 추정을 해 보겠습니다.
1. 글쓴이는 결국 아이가 올린 인스타 릴스 출처를 밝히지 못 할 것이다.
2. '친구 공개라서 남에게는 안 보인다' 정도의 뻔한 변명이 나올 것이다.
3. 그렇다면 그 릴스를 퍼다 나른 계정이라도 밝혀야 하지만 그것조차도 결국 못 밝힐 가능성이 매우 높다.
4. 왜냐, 그 계정이 평소에 신뢰할만한 정보를 올리는 계정인지 아니면 쓰레기 가짜뉴스 조작 선동 펌글 전문 계정인지 확인해 보면 이런 글을 퍼나르는 의도가 밝혀져버리기 때문이다."
님이 쓴 글입니다.
자료 가져오신 분을 거짓변명을 할 사람으로 몰고
그 이유가 '쓰레기 가짜뉴스 조작 선동 펌글 전문 계정인지 확인하면 이런 글을 퍼나르는 의도가 밝혀져 버린다'며 의도를 가지고 이 자료를 가져온 선동가로 만들었습니다.
"자, 제가 방금 만든 사진입니다.
이런 거 만드는데 백원 이백원이면 되는 세상입니다.
내용은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어요.
남이 어떤 내용이든 퍼와서 사실이라고 주장하면 다 믿으실 건가요?"
라고 하시며 조작임을 다시 주장하셨습니다.
정말 소름돋는 것은
님의 이러한 주장들은 그 어떤 증거도 없이 본인의 상상만으로 하셨다는 것입니다.
상상만으로 자료 가져오신 분을 거짓말쟁이 선동가로 몰고 AI로 조작한 사진을 퍼나르는 사람이라는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저 자료를 올린 계정이 쓰레기 가짜뉴스 조작 선동 펌글 전문 계정일 것이다"
본인 상상이죠
"'친구 공개라서 남에게는 안 보인다' 정도의 뻔한 변명이 나올 것이다"
본인 상상이죠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자료를 근거로 '이재명은 10대에게 이런 대통령으로 인식되고 있다'를 세뇌시키고 싶어서 꾸며낸 자료라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본인 스스로 자인하셨죠. 이런 생각은 안해봤냐구요. 즉 본인 상상이죠.
남들에게 사실을 요구하면서
정작 본인은 하는 말 그 어디에도 사실이 없군요.
동영상 안 보고 퍼오셨나요?
그 동영상에 나오는 건 애들이 '노'자가 나오면 웃는다는 거랑, '노ㅇㅇ' 3글자 정도 단어 밈이 나오는 정도인 반면, 본문에 퍼오신 문장은 그 수준을 아득히 넘어선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이게 어떻게 같아요?
그리고 저는 단순 노무현 대통령 조롱 밈도 심각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퍼오신 사진이 사실이라면 훨씬 더 심각한 문제가 되는 거죠.
자, 그럼 '심각한 사안'이라는 것에 의견이 일치되었으니 이제 출처를 밝히셔야죠?
@그렇게흘러가더라님
추정이 무슨 뜻인지 사전 찾아 보세요.
저는 단언하지 않고 추정했지만
글쓴이는 사실 확인도 안 되는 자료를 퍼와서 그걸 "일상적인 밈이 되버렸네요"라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mc무현으로 조롱거리
이재명 대통령은 종북 빨갱이 대통령"
라고 덧붙여 이런 내용이 아이들의 일상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죠.
저는 이것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출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했던 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제가 접한 사실은 동네 어린이가 "윤석열 탄핵해야 메리크리스마스~" "김건희 벌받아야 메리크리스마스~" 이 노래를 흥겹게 부르며 뛰어다니는 것이었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가지고 전체로 성급한 일반화까지 하고 계시네요.
확증편향도 심하시고 너무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전 검색결과 3페이지, 이미지 3개나 가져오면서 대부분의 1020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증거를 가져와 보여드렸는데,
정작 본인은 '난 동네 애가 이러는거 봤다~' 이걸로 끝인가요? 이게 뭔가요?
게다가....
추정이 무슨 뜻인지 사전 찾아 보라고 하셨는데
본인이야말로 추정 뜻이 뭔지 모르시나보네요.
본인이 한 말들이 전부 추정 즉 '증거가 없으며 본인의 상상임'을 인정하신겁니다 지금
본인은 본인의 동네 경험을 가지고 일반화 하고 추정하면서
뉴스, 신문, 방송, 교사의 직접 발언, sns의 증거들을 토대로는 그 어떤 말도 다 거짓인건가요? 왜요? 자료 올리신 분도 추정하면 안되나요?
본인은 타인에게 사실을 요구하면서, 정작 본인의 상대방에 대한 판단, 자료에 대한 판단은 전부 추정이네요.
출처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은 맞지만
출처 불명이라는 이유만으로 조작 선동 의도까지 본인이 단언, 규정하셨고
좋은 뜻에서 자료를 가져오신 분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갔습니다.
정작 본인은 그 어떤 사실확인 노력도 안하구요. 오로지 상상, 추정 만으로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10대의 극우화'는 뉴스 신문 방송 sns 등을 통해 이미 확인 된 '사실'이고
논점은 '사진의 진위 공방'이 아닌 '10대 극우화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입니다.
댓글 열심히 쓰시는 건 좋은데,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는 마시고요. 저는 그 노래가 10대들의 밈이 되었다고 일반화한 적이 없습니다.
펌글을 "일상적인 밈이 되버렸네요"라고 일반화한 건 글쓴이고요.
그래서, 제 추정이 틀렸나요?
글쓴이가 제 추정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죠?
네, 제가 들은 그 노래는 사실을 증명할 수 없으므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경험담'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자, 이제 분문 글쓴이에게도 같은 잣대가 적용되어야겠죠?
출처를 확인할 수 없으니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불분명한 펌글'입니다.
그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이구요.
자료의 원 출처를 찾지 못했다는 것이
'의도적으로 1020들에게 전파시켜 극우화 되게 만든 악의적 자료이다'
'자료를 가져온 사람이 거짓말쟁이이다'
'자료를 가져온 사람이 선동 목적으로 가져온 것이다'
'10대들은 극우화 되지 않았다'
라는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셔야죠.
본인이 상상만으로 다른 이들을 낙인찍은것을 사과해야 하는 순간이랍니다.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말라고 말씀드렸을 텐데요,
제가 언제 "10대들은 극우화 되지 않았다"라고 했나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10대 극우화가 심각하다, 대책이 필요하다'는 문제인식에는 이견이 없어요.
하지만 사실 확인이 되지 않는 펌글로 이것이 10대 여론인 것처럼 일반화하는 행위에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출처를 요구했더니 다른 동영상을 가져오는데 그걸로 저 칠판 글씨가 사실이라고 믿어드려야 합니까?
제가 왜요? 저는 원숭이가 아니잖아요.
저는 글쓴 분이 만약 출처를 밝히면 제가 잘못 알았다는 것을 인정하겠다고 처음부터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출처는 커녕 다른 엉뚱한 동영상을 가지고 오셨죠.
출처 확인도 안 되는 펌글을 가지고 '이것이 일상적인 밈'이라고 하면 모르는 분들이 봤을 때 '아 이재명은 학생들에게 저런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걸 경계하는 거예요.
심지어 본문 내용도 '내란 어쩌고 저쩌고 하기 전에 자식 관리부터 하라'고 써져 있는데 이글이 2찍 커뮤니티에 돌아도 아무런 위화감 없이 환영받지 않을까요? 이런 글을 보고 평소에 내란 비판글을 써 온 저는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미래가 밝다
멸공
우리 새싹극우들 너무 멋지노
(이재명은)종북 간첩이 맞지
반국가세력이 선동해도 이미 알거 다 안다
극우화 된 10대들의 교실 밝은 미래
든든하노
참교육 정상화
훌륭한 애국애족의 매콤한 친구들
극우화 ㅇㅈㄹ 10대 애국보수
이재명이 모두 극우화 시켰다
노무현 조롱
진격의 mh세대
이재명 구속 윤어게인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의도적으로 1020들에게 전파시켜 극우화 되게 만든 악의적 자료이다'
'자료를 가져온 사람이 거짓말쟁이이다'
'자료를 가져온 사람이 선동 목적으로 가져온 것이다'
'10대들은 극우화 되지 않았다'
전부 없는 사실을 지어낸 Uncensored님의 말들이였습니다.
'10대들이 극우화 된게 사실이라면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동시에 '하지만 10대들은 극우화 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글과 경험담을 계속해서 쓰셨죠
저 계정들이 청소년 계정인가요?
제가 저 캡쳐를 보고 10대들 사이에 저런 칠판 글씨가 일반화 되었다는 본문 글쓴이의 주장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저 칠판 글씨를 실제로 청소년이 쓰고 인스타 릴스로 공유한 사실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물었습니다.
제가 위에 쓴 댓글들은 청소년들이 극우화 되지 않았다는 취지가 아니라 출처를 밝히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실제로 저는 10대 극우화가 심각한 문제라고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삼아야 하나요? 뉴스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봐도 충분히 심각한데 왜 2찍 커뮤에 도는 걸 퍼다가 사실이라고 믿어야 하냐고요. 저는 그게 짜증나는 겁니다.
청소년 중에 일부라도 극우화되었다면 심각한 문제죠.
그러나 본문 글쓴이처럼 저런 칠판 문장이 아이들 사이에 일반화되었다는 주장에는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아래는 18세 미만 청소년 1만 7천여명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입니다.
[ 이재명 51.64%, 이준석 19.56%, 김문수 18.07% ]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137261#cb
1만명 넘는 조사에서 압도적인 결과가 나왔지만 저는 이걸 가지고도 10대 사이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가 일반화되었다고 주장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누가 이재명 대통령님을 ㅉ재명, 종북 빨갱이 소리나 듣는 대통령이라고 일반화하는 글을 보면 화가 나는 겁니다.
제가 대통령님을 너무 존경하다보니 순간 감정이 격해져서 댓글을 쓴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은 두 분께 사과드립니다. 과했던 표현은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10대 극우화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과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저와 같을 텐데 제가 너무 오바한 것 같습니다.
글씨와 면상을 공개해야죠
그럴 용기도없는 저런건 조작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멍청해도 보통 불이익은 알더라구요
30대부터서야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직접 닥치게 되어서 와닿게 되더군요. 이래서 문제가 예전 사법고시시절 20대에 판사되고 검사된 사람들이 괴물이 된 것이죠.
20대에 검찰이나 법원에 들어가보면 다 그 쪽인물들이라 그렇게 길들여지니까요.
지금 50대 이상 검사 판사들이 그런 사람들이죠. 사관학교는 말할 것도 없구요. 육해공 다 거기서 거기죠.
인재가 없어요. 일베하는 쓰레기들 받는이상 토론회에서 후보자나 지지자 모두 젓가락로 성희롱하고 웃고 떠드는 집단이 된거죠.
저절로 되지 않죠
한명이라도 저 말을 보면
전체가 따라하게 되요.
인터넷 하루만 해도 저말을 배울걸요.
오죽할까요??
아동 특유의 자극적인 일탈이 물리적으로 막혀있으니 저런 SNS에서 선생님이나 부모를 깜짝 놀래킬수 있는 소재에 빠진거라 볼수있고요. 혼나는걸 유도하는것도 관심받고 싶은 표명이죠.
극우화가 뜻을 알고 행한다기 보다는 장난질의 일종이고 시간지나 머리 굵어지면 나름 3자적인 관점에서 볼수있을겁니다.
어릴때 생각하면 뭐..반공포스터, 웅변대회, 국기경례 등 진심을 담아 많이 했지만 시간지나 진보좌파가 되버렸죠..
눈앞에서 발견하면 줘팬다기보다.... 그저 좋은 행동이 아니라고 알려주는 정도면 된다고 봅니다.
부모님들은 자기아이들의 본모습을 절대 모릅니다.
다안다고 착각하지만..
민주화되기전 옛날에 좌파성향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던거랑 정반대 느낌인거죠
디씨같은 하층인터넷에서 극우나 친일 일베류가 세상의 질서에 반항하는 밈비슷하게 사용되는거랑 비슷한거죠
우리나라는 곧 전쟁이 날 확률이 높은데
전쟁이 나면 자신들의 목숨을 버려가면서 싸워야 합니다
그럴각오가 되어 있는지 묻고 싶네요 ㅋㅋㅋ
한국이 미래없다 생각하고있는게 바로 이 지점입니다. 앞으로 더 악화될거라 보고있어요
저걸 아이들 모두가 옳다고 생각하진 않을겁니다
원래 반에서 나대고 까불고 이상한짓하는 애들을 대부분의 아이들은 방관하지
싸우거나 하지 않습니다
부모 쌍판떼기 좀 보고싶네요.
이러니 좌우에서 욕먹죠..
온라인 상에서는 진영논리 하나로 언론이 쉽게 갈라치기 가능한 순한양이 탄생한거죠~
커뮤자체를 어떻게 하진 못하고 게시물 별로 고소 고발해야할거 같아요
지금 고등학생인 저의 둘째 얘기를 들어보면 그들이 좀 더 뻔뻔하게 대놓고 드러내는 방향으로 변화한 것 같습니다.
숫자가 많아졌는지는 모르겠는데, 더 부끄러움이 없어지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스스로 멍청이들이 되고 있으니
정상인들끼리 경쟁이 빡세지, 저런 애들 일단 제끼고 시작하면 경쟁은 좀 덜 치열하겠네요
쟤네들이 그 세대의 주류가 되고 있습니다. 이거 정말 큰 일입니다.
저런 짓 하는 애들이 모두 학업성취도 면에서 낙오자일거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소위 명문대 들어간 대학생들 하고 노는 꼬라지들을 보십시오...
암담하지만, 저놈들이 주류가 되는 세상이 곧 옵니다.
지금 70대들의 20대 시절이었던 1970년대와 비교를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처참한 수준입니다.
그 때는 군부독재 권력 아래 스스로 기어 들어가 얌전히 순응하던 자들도 대놓고 이런 식으로 떠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학생들은 최소한 반독재 투쟁을 하는 주변 사람들을 감히 공개적으로 폄훼하지는 못했습니다.
현재의 20대는 현재의 70대들보다 훨씬 더 심각한 세대입니다.
일베식 재미를 끼워넣은 놀이식의 혐오문화가 너무 잘 정착해버렸어요.
“뭐래??”
“재수 없어”
등등 ….
그 부모들이 병신들이지.
애들 방치하고 방관하고 방임하면 안됩니다.
진짜 부모로써 그러면 안되요.
저런 애들이 꼭 설치고 다니고 흥분 잘하고, 티내고 싶어 안달하는 성향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리들 사이에서 분위기 조성 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거기에 휩쓸리는 애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구요.
저런 극우 성향이 부끄러운 짓이고, 사회적 비난을 강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주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에서도요.
부엉부엉
MC무현
찢재명
아프노
.
.
이렇습니다.
일부가 그런거 아니냐 하시는데,
결국 일부가 모여서 전부가 돼요.
<이재명..은요..>
1. 10대들을 극우화 시킴.
2. 20대들을 극우화 시킴.
3. 30대들을 극우화 시킴.
4. 4050들의 뇌는 마비 시킴.
조만간에 유치원생도.. 극우화 시킴..
고맙다..재맹아..
왜 여긴엔 답을 못달죠? 사진 가져다 되면 꼬리 내리는 건가요?
<이재명..은요..>
1. 10대들을 극우화 시킴.
2. 20대들을 극우화 시킴.
3. 30대들을 극우화 시킴.
4. 4050들의 뇌는 마비 시킴.
조만간에 유치원생도.. 극우화 시킴..
고맙다..재맹아..
이건 답 못하는 거죠?
이런말로 그들의 활동에 날개를 달아주는 그분들이 상당히 의심스럽니다.
어디에나
쓰레기는 있는법이죠~
구혼을 할때 그사람 맘을 바꾸기 위해 내가 노력을 해야지 그 사람이 안받아줬다고 그사람 탓을 하면 안됩니다.
70년대 한국이나 지금 북한 정도나 구혼할때 구타 후 납치하는게 통용됩니다.(언어순화)
지금은 그러면 전자 발찌 찹니다~
한번 갈라치기 당한건 남탓할 수 있어도 두번 당하는건 지능 이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