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지선 이길 건데, 사과는 무슨"…힘 싣는 '장동혁 어게인'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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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들어서만도
장동혁 체제 흔들리고 있고
비대위가 나오는 게 아니냐라는 설이 나왔었고
특히 엊그제였습니다.
한동훈, 김문수
두 사람이 러브샷까지 하면서
장동혁 체제에
맞서는 게 아니냐라는 분석까지 나왔었는데요.
그러자, 이제 오늘
오늘 당 밖에서
중량급 인사들이
잇따라 장동혁 체제에
힘을 싣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우리가 장동혁이다,
'장 어게인'
이런 흐름이 나타나는 건데
먼저
이철우 경북지사였습니다.
국민의힘
내년 지방선거에서 이길 건데
사과는 무슨 사과를 하느냐.
저렇게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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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또 이명박 전 대통령 있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늘이 생일인데
앞서 어제 친이계들과 모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잘되는 집은
강도가 오면 물리친다며
장동혁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된다."
사실상
장동혁 체제에 힘을 실었다는 분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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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년...지방선거에서...
국짐당이...
이기니깐.....
계몽령....
윤어게인....그냥..간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