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영업정지가 된다면
탈 쿠팡을 가정한 셀러 대응 시나리오를 한번 생각해봤어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정비
기존 오픈마켓에 등록해봤자 트래픽 거의 없는상태라 판매 체감 효과는 없다고 봅니다.
현재는 SNS, 블로그 등 외부에서 트래픽을 끌어올 수 있는 채널 정비가 필수!
아직 없다면 새로 오픈하는 것도 늦지 않았고요.
자사몰은 요즘 무료 스킨 잘 나와 있어서 큰 비용 들이지 않고도 기본 구조는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2. 현재 온라인 판매 흐름 변화
예전에는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딜 중심 구조에서 매출이 발생했지만
지금은 정말 정교해진 AI 개인 맞춤 추천.
특히 구글, 메타 <- 한번 경험하신다면 😲
그리고 후기 기반 콘텐츠 <- 스마트스토어 후기는 무조건 답글 달아주세요.
콘텐츠, 후기, 경험 설계를 강화하는 쪽으로 가야
매출최적화(쿠팡광고) 노예가 되지않습니다.
3.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협찬 전략
쿠팡에서 매출 최적화 돌리기보단 그보다 적은 비용으로 팔로워 1만 이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협찬을 진행하고 랜딩 구조를 만드는 쪽이
오히려 체감 효율이 더 좋습니다.
단기 매출 폭발은 아닐 수 있지만, 콘텐츠는 계속 남고 쌓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훨씬 안정적입니다.
제발 영업정지 되어 다들 탈출했으면 좋겠네요.
적어도
“저 한국말 몰라요“라고
바지관리자를 보내는 저런짓거린
안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