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하고 북한같은 나라도 각종 통제가 있지만 뚫어내거나 다른방법으로 정보를 퍼트리거나 다른 외부정보를 문물을 보는 경우들이 있는데..
민주주의 국가의 규제는 더더욱 방법이 많겠죠.
라떼도 학교에서 폰 걷어가던 시절인데 다 고장난폰.전에쓰던폰 내고 자기폰 몰래 쓰던 친구들(저도..몇번은..)이 많았듯이
저런 규제도 헛점이 많이 보입니다.
특히나 민증이 없는 호주라서 사진인증.얼굴인증등은 많이 뚫릴것 같고 다른 도용이나 대체 앱을 선택해서 쓰는 경우가 많네요.
자칫 더 음지로도 빠질수가 있는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호주가 정말 국제 실험을 하고있는데 잘 지켜봅시다.
그리고 어느나라를 가든 이런 규제에 대해서는 부모님은 환영하고,아이들은 싫어하는것은 국룰인듯요.
한국은 단순 유해컨텐츠나 정신건강 문제 뿐만 아니라 극단적 정치프레임과 가짜뉴스 문제들까지 있기때문에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많겠어요.
(방미통위 위원장은 바로 저다음날 그런 규제 할 생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인간은 그 어떤 통제와 규제에도 방법을 찾는다.
디지털 디톡스가 일부 아이들만이라도 제대로 적용된다면 (5~9%라도)
건강한 성장이라는 혜택을 일부의 아이들은 분명히 받을거라고 봐요.
저때는 문자를 알이라는 재화를 아껴쓰며 보냈는데
뭐 지금의 청소년들을 이해한다고 말할 순 없겠습니다.
SNS의 부작용을 읽어보면, 그렇게 나빠보이진 않습니다.
제 윗세대는 tv(바보상자)를
이제 이 세대는 Sns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