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생중계로 투명하게 하는 이 정부의 특성과 분위기를 보면서...
일 잘하고 역량있는 공무원들에게는 정말 자기 PR 겸 직급 업그레이드를 할수있는 절호의 기회일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장관급이나 고위 공직 혹은 정치권 노리는 사람들에게는 순수 자기 역량을 제대로 어필할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겠구요.
여러모로 신의 한수인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이걸 진행하고 아우를수있는 대통령의 역량이 없는 이상 이런 자리 자체가 불가능했겠지만...
지금 대통령은 그걸 커버하고도 남는 유형인지라 이게 가능하다는게 보면 볼수록 이게 뭔가 싶은 미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실질적인 대한민국의 마지막 골든타임에 이건 하늘이 그래도 대한민국을 버리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