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 내장된 오거나이저는 지금 써봐도 훌륭하네요.
하루 일기나 정리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불가능한 기기라 기본앱만 쓸수밖에 없습니다.
한글 입력도 예전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불가능하고요.
메모리스틱도 256mb라 거의 텍스트 저장 가능하고요.
그때 당시에는 터치펜이 불편했는데 다시 사용하니 괜찮네요.
한대 더 구해서 죽을때까지 기록용으로 써봐야겠습니다.
소에 내장된 오거나이저는 지금 써봐도 훌륭하네요.
하루 일기나 정리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불가능한 기기라 기본앱만 쓸수밖에 없습니다.
한글 입력도 예전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불가능하고요.
메모리스틱도 256mb라 거의 텍스트 저장 가능하고요.
그때 당시에는 터치펜이 불편했는데 다시 사용하니 괜찮네요.
한대 더 구해서 죽을때까지 기록용으로 써봐야겠습니다.
클리앙의 모태되는 기기입니다...
아 다시보니깐 클리에군요.. 반사되어서 잘 안보이네요. 제가 쓸때는 저런 커버가 없었는데요..ㅜㅜ
제가 sj33인가 뭔가하는 모델로 시작했는데 맞나
암튼 관리 잘된 클리에 반갑네요 하나 남겨놓을걸 ㅠㅠ
일본 갈 일 있으면 소프맙 한번 뒤져봐야겠습니다.
제 마지막 클리에가 영문 보드 이식한 빨간색 th55 였습니다..
일본 한정판 빨간색 th55에 영문판 하나 더 사서 보드 적출 & 이식해서 사용했었는데...
그렇게 사용하신 분이 저까지 딱 3명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뭐.. 대략 25년 이상 지난 일이네요..ㅋ
여하튼 th55 참 오랜만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