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 "헛소리하는 사람 다 잘라야…장동혁 잘한다"[the300]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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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헛소리하는 사람
다 잘라라'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 자르지도 못하고 있더라"고 했다.
진행자가
'한동훈 전 대표와 이른바 친한(친 한동훈)계를
다 자르라는 이야기인가'라고 묻자
이 지사는
"친한계인지,
친중계인지 모르지만,
자꾸
바람 빼는 소리 하는
사람들은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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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계엄 사과? 선거 떨어지는 사람들 이야기"
6시간전
이철우
"장동혁 중심으로 똘똘 뭉쳐 나가자는 생각"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계엄 사과'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과 관련,
이철우 경북지사는
"선거에
매일 떨어지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라며
거리를 뒀다.
이 지사는
19일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장 대표 행보에
적극 찬성을 보낸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1주기였던
지난 3일 '계엄 사과'를
사실상 거부했다.
이 지사는 이어
"선거는
자석과 같다.
중도는 없는 것이고
힘 센 자석이 있으면
다 따라 붙는다"며
"중도라는 것은 양쪽이 다 힘이 없어 보이니까,
여기도 지지 못하고
저기도 지지 못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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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자석만...
있으면...된다는...요??
그렇게 갈라파고스로 가겠다는
선언이군요.
자신이 속한 정당의 확장보다
지역 다이묘에 만족하겠다니
그저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내년 지선까지 지금처럼 꾸준히 해주길 바랍니다!!
쫄딱 망해도 정신못차리고 책임지는거 없이 정당해산 되는 그 날까지 외길인생 부탁드립니다!
힘 센 자석이 있으면
다 따라 붙는다"며
"중도라는 것은 양쪽이 다 힘이 없어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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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적응한 분인가요... 지금까지 25년은 승승장구 했다는 경력인데... 그정도면 자기 지론이 생길수도 있겠지만...
중도가 가장 평범한 국민일수도 있는 것인데 철저하게 무시하는 셈이군요.
그냥 힘센 사람 따라다니는 게 중도란 소리 아닌가요.
일단 전 저딴 소리 하는 사람은 표 주기 싫을 거 같은데...
토론하고 정책으로 승부걸면 먹물이니 재수가 없니 하는 마인드가 뭔지 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