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건은 푸른집 보좌진"…통일교, 尹 밀어주고 인사 개입 계획
2시간전
통일교가
대선 당시
국민의힘에 접근한 배경엔
대통령실 참모와
주요국 대사 인사,
국회의원 공천이 있었다는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 우인성)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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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측 “우리 조건은 푸른집 보좌진과 당에 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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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9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윤석열
후보 지원 조건으로
통일교인의
대통령실 입성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가 공개됐다.
윤영호 전 본부장과
권 의원의 만남을 주선한
윤정로
전 세계일보 부회장과 나눈 문자에서다.
윤 전 본부장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권(성동)이
먼저 제가 얘기한 조건을 수용하면
표수, 조직, 재정지원을 합니다”라며
“우리의 조건은
공약으로 받아들여진
우리 정책 추진을 위해
정권 스태프(staff)로 우리 사람을 넣는 것.
푸른집(청와대) 보좌진과 당에 포션(할당)”이라
고 윤 전 부회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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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에 비례해 미·일 대사나 공천 요구도 가능”
특검은 더 나아가 통일교가
주요국 대사와 영사 자리도 노렸다는 정황 역시 제시했다.
윤정로 전 부회장은
윤 전 본부장에게 보낸 문자에선
“크게 도우면 크게 요구할 수 있다”며
“윤석열의 당선을 믿고 해야 성사된다.
미국·일본의 기반을 알려주면,
영사나 대사도 가능하고
도움에 비례해
전국구나
공천 요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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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도 가능" 통일교 회의록서 언급..."공천권 목표"
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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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까지 이렇게 가면
대권에
도전도 가능하지 않겠느냐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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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재판에선
윤 전 본부장이
국민의힘
당원 가입 현황을
보고받은 내용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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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당선을 믿고 해야 성사된다.
“윤석열의 당선을 믿고 해야 성사된다.
“윤석열의 당선을 믿고 해야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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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야...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