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한동훈, 이준석보다 더 비난 받아야…적과 합세해 尹정권 허물어”
1시간전
[주간한국 김동용 기자]
이인제
전 경기도지사는
19일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은
이준석(개혁신당 대표)에
비하면
더 큰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이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적전분열(敵前分裂)은
곧 망조(亡兆)이기 때문에
이준석...
....
이 전 지사는
“이준석이
결국 당을 깨고 나가
지난 대선패배의 한 요인이 됐다.
(그러나)
한동훈은
이준석에 비하면
더 큰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며
“‘이재명 민주당’이
윤석열 정권을 포위공격하고,
비상계엄을 구실로 탄핵하는 과정에서
온 몸을
불살라 방어해도 힘겨운 일인데,
그는 적을 이롭게 하고,
심지어
적과 합세해 윤석열 정권을 허물었다”고 주장했다.
...
“그런데
한동훈은
이적(利敵)과 여적(與敵)을
태연히 저질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
둘다...나쁘다...요...
그런데....
이준석보다....
한동훈이...
더...나쁘다...는요??
한동훈이? 민주당하고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