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대검 업무보고 마무리 들어가면서
대통령이 더 하실말씀 없나요 없으면 끝내려는데
이 신준호라는 검사가 나서더니
마약합수단이 성과를 냈다며 매우 수사를 잘 하고 있다고 자화자찬의 말을 합니다.
대통령이 그래요? 나도 마약수사에 관심이 많은데
경찰청 업무보고할때 들으니
검찰과 경찰이 정보공유가 잘 안되다고 하던데요?
하시니
머뭇대다가 예전엔 좀 그런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아 그럼 매우 잘 되고 있다는 뜻인가요?
하시니
네 그렇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이자는 말레이시아 마약조직원들이 23년 1~2월 인천공항/김해공항에 12번씩 몸에 붙이고 들어올 때
김해공항에서 갑자기 파견요청을 받고 수사를 가죠
그리고 수사하다 덮고나서 자신의 상사인 윤국권과 함께 차창검사로 영전한 인물입니다.
(인천공항 사건은 심우정 아래 있던 김연실 검사가 덮었죠. 김연실도 이 이후 승진합니다)
이 신준호 발언 이후
정성호 법무장관이 마약수사는 독립된 기구가 해야한다고 발언하시고
대통령이 해외는 어떻게 하냐 물으니
검사는 하지 않고 수사관들이 주로 합니다
이대통령도 독립관청화 해야한다고 생각하신다고 마무리 하셨습니다
수사기소분리문제 떄문에 좀 더 정리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백해룡경정과 신준호 검사 통화녹취 있어서 링크합니다
이때가 벌써 수개월전인데 백해룡을 억측으로 몰고 자신은 덮은적 없다고 끝까지 떠듭니다
검사들은 지금까지도 이 기조로 계속 초기수사를 한 백해룡을 완전한 억측으로 몰고
초기수사 자료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검찰도 마약수사는 경찰이 더 잘한다고 하니,
제대로 수사하고, 기소하는 공무원 몇명 뽑아서 마지막까지 처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천지인가 어딘가는 누가 물으면 믿는 종교를 부정하라고 했다지요.
세상에는 상황을 넘기위해 거짓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