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예찬 “한동훈 당게? 정청래가 李대통령 욕하면 민주당서 정치할 수 있나”
1분전
“한동훈 ‘공천사태’ 사감? 없으면 이상한 것 아닌가
…경선 이긴 후보 탈락은 비상식적”
“장동혁, 다 쓰러져가는 집 다시 일으켜
…지지층 결집하고 기초체력 다지는 데 성공해”
“홍준표,
박근혜 향해 ‘향단이’라며 절연 시도
…국민은 탄핵의 강 건넜다고 인정 안 해”
“민주당,
조응천·금태섭 짓밟았지만
단일대오 안 무너져
…‘사즉생’ 정신의 소수정예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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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힘은
사분오열한
어설픈 오합지졸이 될 것인지,
죽기 살기로 싸우는
소수 정예가 될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다.
나는 많은 당원과 지지자,
그리고 국민이
사즉생(死卽生)의 정신으로 뭉친
소수 정예에게
'그래, 너희가 한번 정권과 싸워보라'고
기회를 줄 것이라 믿는다."
한 전 대표에 대한 강한 비판이 과거 공천 사태에 대한 사감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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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즉생의..정신으로...
똘똘...뭉친...
장동혁..파는....
한동훈...당게...
문제를....
그냥...
넘어가지..않을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