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황을 깊이 파본건 아니지만, 살짝만 들여다 봐도 손정의가 멱살잡고 끌고가는 형국이더군요
정부 대신 손정의라는 한명의 '광인'이 AI전환을 "다 덤벼, 나만 따라와"라며 주도하고 있는 느낌
윤석열이 2년만 더 해먹엇으면 그야말로 대참사가 났을 것 같습니다.
중국이야 규제고 나발이고 공산당식 주먹다짐 때문에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건 그러려니 하지만,
윤석열이 3년간 진짜 아무것도 안한 덕분에 현재는 일본에게마저 뒤쳐진 신세
그나마 5년 다채우지 못하고 쫒겨난게 진짜 다행이다 싶습니다
"아직은 골든타임을 놓친건 아니다"라고 믿어보고 싶네요
우리나라도 미국과 아이들에서 아이들을 맞고 있는정도 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