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도이치 제3의 주포', 김건희 주식 1억 넘게 처분해줬다"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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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로 지목돼
구속 기소된 이모씨가
김건희 여사의 증권 계좌를 관리하며
1억원이 넘는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처분했다고
특별검사팀이 판단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은
이른바 '2차 시기' 범행에서
김 여사와 이씨가 공범이라고 판단했다.
19일 뉴시스가 입수한
이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공소장을 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이씨가
이 사건 '1차 주포' 이정필씨로부터
김 여사를 소개받고
주가조작 범행에 가담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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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뉴스에...
무관심...하면...
주가조작....
사기꾼들이...
다시....
정권을...잡을지도...모른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