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트럼프 덕분이지만.. UN이 사실상 기능을 상실하고 있고
유럽의 20년동안 군축을 180도 바꿔버려 엄청난 확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나토의 영향력이 확실하게 아시아 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국방조달 지원 프로그램인 SAFE에 단순이 유럽 연합 뿐 아니라 영국 캐나다가 참여하고 있고
(아직 영국은 미승인)
일본도 당연 SAFE에 가입 하려고 합니다 (한국도 유럽 방산시장을 목표로 가입추진)
프랑스등은 필리핀등과도 방위 사업을 확대하고 있고요
최근 한국 방산 시장이였던 동남아에 그리핀 라팔등 유럽산 무기가 계속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럽 방산물량의 증가와 함께 가격 및 생산 유지가 가능해 짐에 따라 수출 시장까지 보고 있는 상황이죠
(하필 미국 항공기 가격들이 미친듯이 오르고 생산도 차질을 격고 있어 유럽 항공 업체들은 살판났습니다)
결국 나토의 아시아 확장은 시간문제고 이게 일시적인가 하는 문제가 남을것 같습니다.
유럽의 국방확장이 어느정도 이루어지면 그 다음으로 이렇게 확장된 국방을 통한 외교적 압박등도
볼수 있을듯 합니다.
사실 문제는 나토라는 다국적군의 비효율성이 문제인데 그래서 계속 일부에서는 나토 보다 통합유럽군 논의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유럽군을 강력하게 주장하는건 프랑스 입니다 반대는 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