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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저는 공공 도서관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18

11
2025-12-19 12:21:25 59.♡.103.12
diynbetterlife


그리고 책 사진도 좋아해요.

꼭 책을 많이 읽는 다는 뜻은 아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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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공공 도서관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공공 도서관은 책이 인간의 번영에 너무나 필수적이어서 책을 접할 기회가 소득 수준에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TheMindUnleashed-

"



출처 : https://www.facebook.com/share/p/1BgUum87M5/
diynbetterlife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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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
뢰브감독이
IP 140.♡.29.3
12-19 2025-12-19 12:30:06 / 수정일: 2025-12-19 12:36:47
·
저도 좋아하는데, 다만 물리적 공공도서관 건설할 돈으로 전자공공도서관에 힘 좀 쓰면 좋겠습니다.

도서관 지을 돈과 그 운영비면 어마어마한 장서를 구비할 수 있는데 이제 그게 좀 낭비 같이 느껴지더군요. 굳이 도서관 아니라도 이제 책은 어디서든 볼 수 있는데 말이죠. 책 보는 자리 같은 건 굳이 또 만들 필요없다고 봅니다.

만들어봐야 그 공간은 독서실 밖에 안되고요.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주는 아름다움은 있지만 이제는 그냥 팬시한 만족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보거든요.
diynbetterlife
IP 59.♡.103.12
12-19 2025-12-19 12:34:57
·
@뢰브감독이님 전자 공공도서관도 좋더라고요. 저도 이용 중이예요. 더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대출 실적이 좋아야 예산도 더 잘 배정된다고 하니 공공 도서관의 전자도서관 앱 많이 이용해 주세요.

그리고 책 산책이라고 해서, 지키고 싶은 책이있다면, 도서관을 지키고 싶다면 꼭 다 읽지 않고 몇 페이지만 읽더라도 자주 대출해 주는게 필요하다고 합니다.
oowoo
IP 58.♡.3.15
12-19 2025-12-19 12:53:00
·
@뢰브감독이님

전 도서관 서가를 둘러보면서 이런 저런 책들과 조우할 수 있는 것도 도서관의 큰 효용이라고 생각해요. 전자도서관이 줄 수 있는 단순한 텍스트로의 접근성과는 다른 거죠. 물론 전자도서관에도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거나, 자유롭게 글자를 확대해 볼 수 있다던가 장점도 있겠지만요.
제니지민
IP 219.♡.32.43
12-19 2025-12-19 20:54:00
·
@뢰브감독이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미술관도 필요 없고 박물관도 필요 없습니다. 땅, 지을 돈과 그 운영비면 전부 초고화질로 개인 모바일이나 컴퓨터에서 보고도 남을 텐데요. 굳이 미술관 아니라도 박물관 아니라도 이제 그림이나 유물은 어디서든 볼 수 있는데 말이죠.

음악홀도 필요 없습니다. 공간음향 기술이 엄청나고 이어폰이나 헤드폰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야구장을 비롯해서 운동시설들도 필요없죠. 사실 야구장/축구장/농구장/배구장 맨 윗 자리에서 선수들이 잘 보이기나 하나요, 어차피 화면 보는 거죠.

시청, 구청, 동사무소/주민센터도 사실 필요없죠. 민원도 다 전자민원 받으면 되겠네요. 그 자리들이면 키오스크를 수백 수천 수만 대도 놓을 수 있을 텐데. 하다가 안 되면 기계에 달린 벨 누르면 재택하는 공무원들이 순서대로 응답하면 되겠네요.
뢰브감독이
IP 104.♡.84.33
12-20 2025-12-20 00:34:59 / 수정일: 2025-12-20 00:40:15
·
@제니지민님 미술관에서 원화를 보는 경험괴 고화질 화면을 보는게 어찌 같은 경험입니까. 티비로 보는 축구와 현장 직관이 어찌 같은 경험입니까. 도서관 가면 자필 원고라도 봅니까. 규장각 등의 특수한 형태의 도서관이 아니고서야 도서관에서나 집에서나 이북으로나 대부분의 책은 인쇄된 텍스트를 보는 것으로 아무런 본질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미술관이나 스포츠와는 완전히 비교가 잘못됐습니다.
제니지민
IP 219.♡.32.43
12-20 2025-12-20 09:00:46 / 수정일: 2025-12-20 09:12:30
·
@뢰브감독이님

e북과 책과 다릅니다. 그 어떤 이북이 책의 종이 질감을 손가락에 느끼게 해주고, 종이를 실제로 넘기게 해줍니까? 책마다 종이의 질과 두께와 무게가 다르고 만지고 넘기는 느낌이 다른데 세상 어떤 이북 리더가 책 종류마다 종이 종류를 다 반영해서 촉감과 청각에 반영해주나요? 시간이 지나면서 종이에서 냄새도 나는데 이북에서 그 부분도 출판 날짜 감안해서 반영해주는 거죠?

책은 단순히 활자를 읽는다는 시각 정보에만 한정하시면 그림도 마찬가지고 스포츠도 마찬가지입니다. 운동장 저 멀리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손흥민을 보는 게, 대화면으로 손흥민을 확대해서 보여주고 골을 여러 각도로 리플레이까지 해주는, 훨씬 더 정확하고, 많고, 자세한 시각정보보다 낫다고 하시는 분께서 왜 책만큼은 텍스트만 쏙 빼서 보면 된다고 하십니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목을 쭉 빼고 같이 소리지르는 거야말로 지금 시대에서는 '팬시한 만족감' 아닌가요?

천지창조요? 저는 그 아래 있을 때 전율을 느꼈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림 세세한 부분 잘 안 보입니다. 집에서 보면 대형화면에 띄워놓고 스크롤과 줌 인/아웃을 할 수 있어서 훨씬 더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고, 그렇다면 '본질적인' 정보 획득 관점에서는 집에서 보는 것이 더 옳습니다. 뢰브감독이님 말씀대로면 내가 여기 와봤다는 '팬시한 만족감'을 위해 자리나 차지하고 어마어마한 운영비를 요구하는 성시스틴 채플은 없애버리는 게 공익에 기여하는 게 됩니다.
뢰브감독이
IP 140.♡.29.2
12-20 2025-12-20 10:00:10 / 수정일: 2025-12-20 10:02:30
·
@제니지민님 말도 안되는 소리를… 종이 질감 느끼려 책 볼까요. 그건 개인적 취향일 뿐이지 책의 본질의 텍스트고 그 텍스트에 담긴 내용입니다. 종이책이 그렇게 중오한 거라면 작가들이 ebook은 온전한 자기 작픔이라 보지도 않고 내지도 않겠죠.
제니지민
IP 219.♡.32.43
12-20 2025-12-20 12:47:22 / 수정일: 2025-12-20 12:55:30
·
@뢰브감독이님

1. 종이 질감은 '책'을 경험하는 것의 일부분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2. 계속해서 책의 본질은 텍스트라고, 독서는 텍스트만 전달되면 된다고 하시는데, 그렇다면 그림을 보는 것도 시각적인 색, 음영, 텍스쳐가 본질임은 왜 인정하지 않으시나요?
3. 스포츠도 본질은 선수들의 활동과 성적인데, 왜 아니라고 하시나요?

심지어 책은 이북으로 봐도 같은 내용의 텍스트만 전달할 수 있는데, 요즘 기술을 감안해 볼 때, 그림이나 스포츠는 실제로 가는 것보다 더 정확하고 많은 시각적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음도 사실입니다. 이북으로 책 볼 때 확대해서 본다고 더 많은 내용이 나오는 것이 아님을 감안하면 그림이나 스포츠야말로 집에서 봐야죠.

천지창조 예 들어 드렸는데, 그림이 아무리 41m x 13m 정도 되는 엄청난 사이즈이지만, 이걸 20m가 넘는 거리에서 목을 한껏 꺾어서 보면 (그것도 조명이나 기타 환경이 통제된 상태로) 얼마나 제대로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그림의 본질인 색, 음영, 텍스쳐가 다 전달된다고 우기실 건가요?

멀리서 손흥민이 공 차는 걸 보면 발목을 안으로 비틀어 찼는지 뭘 어떻게 했는지 잘 안 보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보면 중요한 장면은 확대해주고 슬로우모션도 보여주고, 심지어 여러 각도에서도 보여줍니다. 어느 쪽이 정보 전달을 더 정확하고, 많이 해주는 건가요?

위 물음만 대답해보셔도 누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시작한 건지 답이 나옵니다. 틀린 걸 자꾸 우긴다고 답이 되는 게 아닙니다.
뢰브감독이
IP 104.♡.119.27
12-20 2025-12-20 14:32:48 / 수정일: 2025-12-20 14:34:00
·
@제니지민님 2. 책이랑 달리 그림 같은 건 실제로 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요? 자꾸 천지창조 이야기하는데 천지창조는 성당 천장으로 보라고 그런거지만 책은 작가가 도서관에서 보라는 의도따윈 없이 쓴 겁니다. 책이랑 그림, 운동은 달라요.

3. 스포츠도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차피 복사본을 보는 책이랑 실제로 가서 보면 진본을 볼 수 있는 스포츠/미술이랑 어찌 같나요.


슬로모션 등 기술이 주는 이점은 필요에 따라 누리면 될 일입니다.

물리적 도서관이 종이질감 인테리어 이런거 말고 뭘 줍니까


말이 안통하니 저도 이 글로 끝맺습니다.

피곤해서 차단 박습니다.
강호고수
IP 121.♡.116.219
12-19 2025-12-19 12:37:00
·
도서관이 장소로서의 역할도 분명히 있습니다. 참좋은 이념이네요
diynbetterlife
IP 59.♡.103.12
12-19 2025-12-19 12:39:29 / 수정일: 2025-12-19 12:41:41
·
@강호고수님 도서관에서 여러 프로그램도 하거든요. 할머니가 손주 데리고 오기도 하고 동네 분들이 모여서 체조도 하고 기타도 배우고 서로 얘기하다가 헤어지시고 도서관 식당이 있는 곳에서는 식사도 함께 하시고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작가 초대도 해서 여러 사람들을 대상으로 독서 토론 프로그램도 합니다.
어떤 곳에서는 장애인 분들(발화가 잘 안되는 분들을 대상으로도) 독서와 시 쓰기 프로그램도 하고요.
분명 오프라인 장소로서 온라인에서 대체할 수 없는 중요한 공공선의 기능이 있습니다. 말씀에 공감합니다.
대연회장
IP 1.♡.247.118
12-19 2025-12-19 13:04:59
·
지역을 대표하는 초대형 도서관 하나보다 동사무소만 한 크기의 도서관 열 개가 백 번 낫다고 봅니다.
diynbetterlife
IP 59.♡.103.12
12-19 2025-12-19 13:08:41
·
@대연회장님 예전엔 작은 동네 도서관이 칙칙하고 어둡고 습기차서 들어가기 싫은 곳들도 있었는데 요새는 작은 도서관들도 어찌나 예쁜지 모릅니다.

남녀노소 전 연령대가 와서 한 공간에서 어울리는 드물고 귀한 공간입니다.

그리고 확실히 전자책을 보는것과 달라요.
김베른
IP 220.♡.221.47
12-19 2025-12-19 13:37:28
·
오늘 지방자치단체들이 너도 나도 돈을 쏟아 부어 만든 몰개성한 테마파크들이 방문객이 없어 적자 운영을 한다는 기사를 보고, 차라리 그 돈으로 멋드러진 대형 공공도서관을 지었으면 똑같이 사람이 없더라도 명목이라도 챙기고 건축물 구경하는 재미라도 줬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ynbetterlife
IP 59.♡.103.12
12-19 2025-12-19 13:40:26
·
@김베른님 이사 오기 전의 동네에서도 이사 온 후에도
대형 도서관, 작은 도서관 모두 이용하는 입장에서
도서관 정말 좋습니다. 소중해요.

전자도서관이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 공간만의 독자적인 역할이 분명 있습니다.
마이클 샌델도 공공 도서관 같이 남녀노소 빈부격차 상관없이 모두가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중요하고 확충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집 근처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느낀 점도 그렇고요.
따불로
IP 210.♡.233.2
12-19 2025-12-19 16:41:09
·
퇴직 후에 동네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책 읽다 집에 오는게 로망입니다.
아이들 초등학생 땐 같이 도서관도 자주 갔었는데, 좀 크고 나서는 도서관에서 책을 언제 빌렸는지도 모르겠네요. (밀리의 서재로 책을 보고 있긴 합니다.)

도서관이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자주 이용해야겠네요.
잿빛여우
IP 14.♡.8.105
12-19 2025-12-19 17:59:41
·
커다란 도서관 옆에 보도블록으로 된 도로 옆 쉴 수 있는 공원 이런식으로 장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더군요.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책 읽으러 도서관 들어갔다가 다시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오고 이런식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게요.
diynbetterlife
IP 59.♡.103.12
12-19 2025-12-19 19:34:53
·
@잿빛여우님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요샌 정말 작은 도서관이라도 짜투리 공간에 휴게 공간을 예쁘게 만들어 두기도 하더라고요.
전주에는 예쁜 도서관이 많아서 아예 도서관 투어를 하기도 한데요.
https://m.blog.naver.com/100days_journey/223297945116
"사진 속 장소는 전주에 위치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입니다. 이곳은 예술에 특화된 독특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원래 카페 겸 전시관이었던 건물을 활용하여 조성되었습니다.
예술가들이 모여 활동하는 서학동예술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 촌장님이 공간 기획을 담당했습니다.
LP, CD를 포함한 음악 도서, 원서 아트북, 가드닝 도서 등 다양한 예술 분야 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한 권 큐레이션' 같은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예술가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문화 허브 역할을 합니다."

.새로 생긴 경기 도서관도 가볼만 하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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