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검에서 김건희 봐주기 수사 의혹받는 박성재 감주현 압수수색했고 이창수 지검장 피의자 전환하고 소환통보했죠.
('V0 수사 덮었나' 전방위 압수수색…이창수 소환통보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5964?code=issue&idx=NK10014828)
오늘 겸공 주진우기자 말로는 김건희 특검에서 경찰출신, 변호사출신 등이 미니팀을 꾸려서
검사 빼고 집중수사를 막판에 몰아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내란특검이 김건희 내란혐의 없다는 수사결과 듣고 나서 가동됐다고 하네요.
검사들 압색을 했는데 메신저는 다 삭제했는데 일부 중요한 자료가 어떤 검사한테 나와서
그 검사가 울었다고 합니다...
김건희 내란혐의 즉 내란 전날 국정원장 통화, 노상원과의 통화, 등 내란세력과의 소통증거를 찾아야 할텐데
이게 비화폰 서버찾은거만으로 안되는건지
거기까지 수사가 안되는건지
일단 검사들이 김건희 수사 덮어준 것은 민중기 특검에서 조사가 되나 봅니다.
검사출신 아닌 경찰, 변호사 등이
적극적으로 힘을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진우기자 발언부분 링크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eYwVbvk3Z10?si=EZlNr-3aUkv-JTTc&t=5320
상황판단을 못하는 건지...
뭔가 먹은게 있어서 책임논란에 내치지를 못하는 건지...
아무튼 검사 한사람만 울게 아니라...
검사들이 집단으로 통곡하게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가즈아 중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