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 띄는 두 나라가 있네요.
'마더 러시아', 전쟁 때문에 망하는 줄 알았는데...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살인적인 인플레이션 때문에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여전히 저력이 강력하네요. ^^
우리나라도 대북 리스크만 잘 해결되면 단숨에 **'Tier 2(주요 경제 대국)'**로 도약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참 아쉽습니다.
PPP(구매력 평가) 기준 GDP가 필요한 핵심 이유는 **"환율의 왜곡을 걷어내고, 진짜 생활 수준과 실질적인 경제 규모를 비교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 요약하자면: "국제 무대에서 돈 자랑 할 때는 명목 GDP, 그 나라 사람들이 등 따습고 배부른지 보려면 PPP GDP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쓰면 쓸수록 똑똑해지는 '제미나이' 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
1인당 gdp 아닙니다~
인도네시아 (2억 8000만), 브라질 (2억2000만), 튀르키예 (8800만)... 주요 경제 대국일까요?
1인당 gdp 아닌, 총 gdp 수치라서요~
저도 깜놀했습니다~
연간 한나라에서 벤츠를 10만대 소화할 수 있다. 벤츠를 3만대 소화할수 있다.
인당 벤츠수는 후자가 더 많아도.. 구매력은 전자가 되기도 하는거니까요.
우리가 저중에 인구가 가장 적은데 저기 있다는건 대단한거지요.
아니오 전혀 안그렇죠. 그냥 인구빨 덩치빨이죠.
인니애들 보통 한달에 월급 4-50만원 받고 삽니다.
그런데 아이폰 가격은 한국보다 더 높죠.
갸들 월급 한푼도 안쓰고 3-4달치는 모아야 최신 아이폰 삽니다.
헤어컷을 하는데 미국이 100불인데 터키서는 환산환율 1달러다 이러면 구매력이 100배차이나는겁니다 그리고 헤어컷의 퀼은 따지지않습니다. 인도의 헤어컷과 미국의 헤어컷은 비용도 퀼도다를거지만 ppp에선 같은거로보는겁니다
ppp가 높아봐야 수입필수품은 환율로 인해 오히려 더 고가상품이되는데다가 보호무역으로인해 관세등이 더 붙을경우 거기에 다 빨려나가서 등따습고 배부르다?가 성립하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ppp수치와 별개로 imf는 저런 tier안내놓을텐데 소스가뭔거죠?
너무 그렇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이런 시각도 있을수 있겠구나~~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숫자가 아닌 저 tier가 어디서나온건지말이죠
괜히 첫번째 지표로 nominal을 주로 사용하는게 아니죠.
10년동안 높은 GDP를 경험하다가 최근 몇년 낮아진다고 해도 창고에 쌓아둔 국력(?)은 상당하겠죠.
+그럼에도 GDP가 높은 나라 순서대로 국력의 순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환율이야 말고 그나라 경쟁력인데 그걸 무시한다?
말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