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졸았다”…79세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식서 졸음과 사투
2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백악관에서 열린
마리화나에 대한
연방 규제 완화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는 도중 눈을 감고 졸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공식 석상에서
졸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
....
트럼프가
공식 행사에서 조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군사 퍼레이드 행사, 내각 회의, 테니스 경기 관람,
사우디 왕세자 접견 외교 행사,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 평화 협정 서명식 등
지난 수개월간
트럼프는
생방송 카메라를 아랑곳하지 않고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며
건강 악화설 등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날 ‘졸음 사태’는
....
....
슬리피....또람푸..요??
걸음걸이 힘드신 분도 많으시고
요양원, 요양시설에서 와상, 준와상
상태로 있는 분들도 꽤 있으신데
그런 점에서 비교해보면 트럼프 참 대단합니다
거의 80세인데도 불구하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미국 대통령 업무를 모두 보시고
대단한 거 같습니다
제 목표는 80대 중반이 되어서도
스스로의 힘으로 걷는 건데
이게 쉬운 게 아니라 합니다
부럽습니다
건강..
사실 그 정도 비만에
그 연령이면
건강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어떻게 그 과중한 대통령 업무를 수행하고
분 단위로 쪼개진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내는지 정말 미스터리입니다
듣기로는 80대 이상 어르신들 중에
비만인 경우는 드물고
낮은 비율로 있다 하여도
거동이 불편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던데
그런데도 어찌 저렇게 정정하게 잘 걷는지
보면 볼수록 놀랍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정말 대단한 체력을 가진 분인 것 같습니다
80대에 준하는 나이에도 저렇게 왕성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저는 존경스럽습니다
주변 의사분들이나
실버 산업 관계자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70대 이후에도 사회생활을 하거나
하루 일정이 빽빽하게 있는 분들이
아닌 경우에 비해 훨씬 건강하다고 하더군요
장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80대 이상 되어서도 거동에 불편함이 없을 확률이 높다고 하더군요
저는 가능하다면 70대, 80대, 심지어 90대가 되어서도
사회 활동을 계속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돈을 버는 직업일 수도 있고
공원에 나가서 노는 게 될수도 있고
봉사활동이 될 수도 있고
그 구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은 힘들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지
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 최고의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트럼프의 저런 열정만큼은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는 트럼프의 건강과 열정을 칭찬하고 싶고
본받고 싶습니다
관세전쟁으로....
나라...
살린다는..
거짓말만..하면서....
미국....
연방공무원들을...
대량해고...시킬때....
자기는......
호화...할로윈..파티하면서...
즐거워...하는..
사기꾼은...
사회활동하기...보다는...
깜방에서...
남은..여생을...지내야.하죠..
정치적인 의도로 댓글을 남긴 건 아닙니다
80대라는 나이와
비만이라는 신체적 조건에도 불구하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모습
그 자체를 보고 느낀점을 댓글로 쓴겁니다
그리고 그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을 뿐
정치와는 무관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워런버핏이나
촘스키
키신저 같은 분들의 삶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90대까지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고 활동하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