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어게인’ 스피커 앞세운 장동혁호… 한동훈 “그냥 날 찍어내라”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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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도 지원 사격에 나섰다.
김 전 장관은
17일 당내 한 모임에서
한 전 대표를 만나 손을 맞잡으며
“(한 전 대표는)
우리 당의 아주 귀한 보배다.
그런데
우리 당에서 보배를 자르려고 한다”고 했다.
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한 전 대표의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김 전 장관이 표현한 것 아니겠느냐”며
“두 사람이
자주 소통하고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장관 측 인사는
“김 전 장관이
장 대표보다는
한 전 대표에게
힘을 실어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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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한동훈...VS...장동혁...
코너에..몰린....
장동혁이....
과연...역습할수..있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