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이킥] 장성철 "국힘, 당대표 사퇴 연판장 사태 벌어질 수도.. 그땐 장동혁 못 버텨"
13시간전
- 대법, 내란전담재판부 위헌성 없음 인정한 셈.. 법률 제정해야
- 국힘, 장동혁 대안 없어.. 현 지도부 그대로 유지될 것
- 당명 개정? 고리타분한 옛날 방식.. 국민 우습게 보나
- 내란전담재판부 법안 실효성 없어.. 사법부에 맡겨둬야
- 당명 개정? 이준석과 한동훈 지우겠다는 장동혁 의지
.....
■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신인규 변호사,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장성철 >
들어가 있고 그럴 가능성도 있죠.
왜냐하면 장동혁 체제에 대해서
잘못을 지적하는 게
레거시 미디어,
조중동 사설을 통해서
지금 13번째
'장동혁 그러면 안 돼. 잘못 생각하고 있어'
계속 공격하는 사설 칼럼 쓰고 있고.
당의 의원들도 찐윤이었던 분들...
.....
....
배윤....+....김문수....+...한동훈....
세력들이...손을..잡고...
장동혁..세력...
축출에...나서고...
공석인...대표직을...대신해서....
김문수...비대위가...
출범하고....
배윤과...
김문수...비대위는...
다시...
한동훈을...축출한다에...
500원..겁니다..요..
서정욱 "윤한홍은 찐윤 아닌 배윤…누릴 것 다 누리고 떠난 배신자"
뉴스1
2025.12.6.
다음뉴스
친윤 핵심 윤한홍 "X묻은 개가 뭐묻은 개를"…장동혁 직격
서정욱 "윤한홍은 찐윤 아닌 배윤…누릴 것 다 누리고 떠난 배신자"
...
서 변호사는
"윤한홍 의원을 찐윤(친윤 중 친윤)이라고 하는 데 아니다.
'배윤', 윤석열을 배반한 배신자"라고 격분했다.
이어
....
https://v.daum.net/v/20251206085632315
....
.....
왜 자꾸 쫒아내려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