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배를 자른다고?" 김문수-한동훈 反장동혁 연대?…계파 갈등 격화하는 국힘[the300]
3시간전
....
중징계 여부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최종 결정 전이지만
한 전 대표는 물론,
친한계 인사들의 반발이 벌써부터 거세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채널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저를 찍어누르고 싶으면 그냥 저를 하시라"고
말했다.
친한계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최종 목적은
결국 한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를 찍어내기 위함"
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대표도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민주주의를
돌로 쳐죽이려는 자들에 맞서
한동훈 전대표와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썼다.
....
장 대표는
전날 경기 고양 화전마을에서
연탄 배달 봉사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한 명이 더 무섭다"고 말했다.
....
신율 명지대 정치학외교과 교수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외부 악재와
지지율 정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내부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내년 지방선거
....
....
내년...선거때만..
되면....
또....
찍어줄테니...
자기들끼리...
열심히...
싸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