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일째 지귀연에게 배당된 내란범 중
아무도 선고하지 않으면서
오락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장수중인, 지귀연 재판쇼
천대엽 씨 말을 다시 정리하면,
사법부 전체 구성원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변호사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고 있는 재판을 지켜보며 굳게 믿고 있다는 거죠.
뭘 믿는데요? 무죄요?
322일째 지귀연에게 배당된 내란범 중
아무도 선고하지 않으면서
오락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장수중인, 지귀연 재판쇼
천대엽 씨 말을 다시 정리하면,
사법부 전체 구성원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변호사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고 있는 재판을 지켜보며 굳게 믿고 있다는 거죠.
뭘 믿는데요? 무죄요?
보수당 - 친일매국당 보수단체 - 매국단체 보수언론 - 친일매국언론 내란수괴/내란공범에게 자비는 없다 전국 법원장들 “12·3 계엄은 위헌…신속한 재판 위해 모든 지원”(2025.12.5 전국법원장회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155.html
정작 당사자인 지귀연은 재판을 가족오락관 행사사회하듯 진행하네요.
절박한 판사들이 보기에 적절하게 재판하는것 맞나요?
하긴 그정도 에고가 있으니 반란도 일으키고 저런 재판도 하는 거겠죠.
우리가 법위에 있다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어 보여요.
반전매력 느낄듯요
싸패의 능력을 사형으로 발휘했으면 좋겠어요
세상 뒤집어지는 꼴을 보고 싶은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