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보된 수만장의 사진중 일부 공개 가능한 수준만 위원회에서 주기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몸에 쓰여진 문구는 소설 로리타 인용 문구입니다.


확보된 수만장의 사진중 일부 공개 가능한 수준만 위원회에서 주기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몸에 쓰여진 문구는 소설 로리타 인용 문구입니다.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하지만 개신교 극우들이 저걸로 빌게이츠 사탄칩 백신 시즌 2로 갈 거 생각하니 더 빡치네요.
아직도 미디어가 만든 인성을 그대로 믿는 사람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