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경제 지표 보면
그때도 20-30 여성의 경제참여도가 높고 소득이 남성과 엇비슷합니다.
그러다 40대에 폭삭 주저앉아 40대 되면 남성들만 고소득으로 남는 현상인데,
이걸 가지고 지금 40-50이 구시절 가부장적 혜택을 누렸다고
완전 날조를 하고 있는거죠.
지금 20-30이 여성들과 힘겹게 경쟁하고 때로는 밀리는것 처럼 보이는건
시대 불문입니다.
지금 20-30도 40-50되면 경쟁 여성이 사라지고 없을테니까요.
30년전 경제 지표 보면
그때도 20-30 여성의 경제참여도가 높고 소득이 남성과 엇비슷합니다.
그러다 40대에 폭삭 주저앉아 40대 되면 남성들만 고소득으로 남는 현상인데,
이걸 가지고 지금 40-50이 구시절 가부장적 혜택을 누렸다고
완전 날조를 하고 있는거죠.
지금 20-30이 여성들과 힘겹게 경쟁하고 때로는 밀리는것 처럼 보이는건
시대 불문입니다.
지금 20-30도 40-50되면 경쟁 여성이 사라지고 없을테니까요.
그럼 20-30이 피해 보는게 맞다라는 결론인가요 ???
혼란스럽네요.
1. 무고죄 형량강화 반대
2. 여성 고위공무원단 확대
3. 성범죄 수사 개시 즉시 직장 통보(무죄추정 위반)-변호사출신 대통령이 한 발언
4. 여경 충원 등 여성할당제 확대
5. 그러나 남교사 할당은 미시행
6.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 발언
7. 2019년 신년 기자회견 발언 : 20대남성 지지율 하락 관련 남녀갈등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8. 2021년 여가부 산하 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 남성은 잠재적 가해자
9.공무원 여성할당제
10.여성창업자 기금혜택 장애인보다 높아
-경기도 기업지원협회
간단히 찾아도 이정도요
차라리 군 가산점 부활이나 군 경력 인정 문제 등을 끌고 와서 불만을 토로하면 모를까요.
문제는 이런한 젊은 남성에 대한 차별이 전반적인 사회적 데미지를 주고있는거에요 취업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리고 여성할당이 아니고 양성할당제로 바뀌었어요 눈가리고 아웅이지만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5/07/6DWIY2NIDZB7ZNUA7JY5U7MSIM/
[다만 9급보다 상위 직급인 5·7급 채용만 놓고 보면 추가 합격한 인원은 남성 43명, 여성 165명으로 여성이 3배 이상이다. ]
마치 공무원 양성평등 채용목표제로 남성이 더 혜택을 받은듯이 적어놓으셨는데, 알짜배기 상위 직급들은 여성분들이 많이 가져가셨죠.
숫자야 님이 이미 언급하셨으니 제가 굳이 언급을 안한 겁니다.
여기에서 숫자만 따지면 본질이 흐려지죠. 할당제로 인해 여자들이 가져가는 직업의 질도 따져봐야 합니다.
그런데 살펴보면 할당제로 인해 여자들이 이득보는 직군들이 고급 직군이라는 겁니다.
9급대 7/5급이야 당연히 차이가 나구요. 국립대 교수할당제라던지 여대 약대를 보면 다 고급직군에서 여자들이 이득보고 있습니다.
군문제도 문제이구요
소수라고해도 잘못된 시스템이라면 바꿔야죠
소수니까 괜찮다? 그건너무 말도안되죠?
그리고 사회전체의 상황으로 보면 이런거가 모이면 다수가되요
대한민국의 소년,소녀가장이1600명입니다
전국민의 0.0003%니 무시해도 괜찮다는 논리입니다
그렇게 무시해서 하나하나 병폐가 나오지요
그리고 시험떨어지면 자격요건 안되요
범인못잡는 여경
소방호스 못드는 여소방대원
그리고 여자 약대,의대,로스쿨 누적학생따지면
소수아닌데요
그리고 처음 댓글에 피해 있는거 아니라고 제가 근거제시하니 이번에는 소수라고 말하시네요
극우화 되는건 비판받아야하는건 맞는데
내가관련이 없다고 비판하지 말라는건
좀 많이 아닌데요 비정의적이면 비판하고 바꿔야지 나랑상관없는문제니 무시하지?너무비겁한데요 그리고 여경 소방대원문제는 일반시민들한테 직격으로 피해가구요
같은말 계속하게만드는데 대한민국의 소년,소녀가장이1600명입니다
전국민의 0.0003%니 무시해도 괜찮다는 논리입니다
와 해당사항 없다고 비판이유없다?
놀라운 의견이십니다 길걸어갈때 옆에사람죽어가도 구급차 안부르고 그냥가야죠
우린 그런거를 비인간적행동이라고 비판받아요
논의에서 너~무 벗어난 얘기를 하셔서 더이상 토론이 필요한가 싶지만요.
님이 차별대우 모있는 모르겠다고해서 차별대우사례말했고 소수라고해서 아닌근거 말했고 소수라도 안된다고말도 했는데 자기일 아닌데 왜 비판하고 달려드냐고 말하면 어쩌라는겁니까?
자꾸 여러케이스를 그리 무시하면 논의가 되나요? 이런 케이스도 있는데? 이런 케이스도 있는데? 이렇게 핑퐁할 거면 토론이 무슨 의미입니까.
그런 논지들이 그렇게 강하게 설득력을 가졌으면 과거 남성연대가 정계라도 진출했겠죠. 그런게 약하다는겁니다.
그럼 아까 피해없다는말이 잘못된거를 인정하시나요? 저도 이런 이유때문에 극우화된거는문제라고 보는데
툭 까놓고 얘기하자면 그냥 젊은남성 불만 무시하는거자나요 제가주장하는거 긍정적으로 본다는거 고마운데 이거 젊은남성이 주장하는거 간단히 정리한것뿐이에요
이거 알아보지도 않고비판하는게 4050세대구요
정치진출하지그러냐는좀 억울하면 니가고쳐라는 선배가 후배한테 할말아니에요
억울하면 정치 진출하지 그러냐는 말에 대해서 좀 하자면, 우리나라보면 뭔 문제를 윗세대에서 고친적 있나요? 다들 열받으면 스스로 운동 조직해서 길거리 나가서 했죠.
그거는 맞네요 본인이고치는건 ㅎㅎㅎ 근데 손해본건 팩트니 저렇게 투덜거리는거 이해한다는거죠 그렇다고 국민의 힘지지는 아니지만
그리고 요즘 슬슬문제를 다른세대도 인식하더라구요
다양한계층 얘기하시는데 젊은남성 피해본다고 슬슬 깨달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5771?sid=100
2005년 2030성별 경제참여인구가 20대 비슷하다 30대20%차이나는데 결혼후 여자는 직장그만두는게 암묵적인경우많은데 이게 가부장적인 문화라구요
6070보다야 줄었지만 우리4050도 가부장적인문하혜택누린편이죠
그리고 20-30년전에 가부장적 혜택이 없다는거 너무 흐린눈 하시네요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sso=ok&returnurl=https%3A%2F%2Fkosis.kr%3A443%2FstatHtml%2FstatHtml.do%3FtblId%3DDT_1DA7012S%26orgId%3D101%26
고용통계요 소득도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