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뒤늦게 딥시크를 제미나이와 번갈아보며 사용해보며 느끼는 점은 "성향이 완전히 다르다"라는 것입니다.
성능차이야 아주 깊이있는 질문을 하기 전에는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딥시크의 기술적 완성도는 뛰어납니다.
다만 알고리즘 설계와 학습데이터 소스의 차이로 인해 이러한 '성향 차이'가 발생하는 걸로 추측되는데요
제미나이가 주로 (아직까지는) 미국의 주류인 리버럴들의 사고와 민주주의적 가치관이 많이 반영되어 있는 느낌이라면,
딥시크는 집단주의,전체주의적 사고와 가치관이 두드러집니다. 이건 근본이 중국공산당이라서 어쩔수가 없는 부분 같습니다
거기에 더해 지독할 정도로 중국 중심적입니다.
폄범한 질문임에도 단 1%라도 중국과 연관이 되어 있으면 지극히 편향적인 답변을 출력합니다
어떤 경우엔 "전세계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합심하고 노력해야 한다"라는 노골적이고 황당한 말까지 합니다
처음에는 많이 거슬렸는데, 쓰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게 생각외의 장점?이 될수도 있겠다"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바로 "중국정부와 중국인들이 바라보는 세계, 그리고 그들과의 관계설정에 대한 관점과 시각, 철학을 필터링 없이 직설적으로 들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중국은 대체 왜 이럴까?"라는 의문에 대해 스스로 추측을 하거나, 자칭 전문가들의 해석을 청취해야 했다면,
지금은 중국정부 관계자와 중국네티즌들의 설명을 직접 듣는 느낌이라는 거죠.
덕분에 어렴풋이 짐작만 해오던 한국과 일본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를 좀 더 선명하게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중국은 한국에 대해선 세계평균의 시선보다 더 낮잡아 보고, 일본에 대해선 평균보다 고평가 합니다.
특히 한류에 대해서는 더욱 더 낮잡아 봅니다. 심지어 하찮게 봅니다. 물론 부러움과 질투 또한 섞여 있습니다
대체 왜 중국정부와 중국인들이 이런 시선으로 보고 있는지? 제가 딥시크와 대화를 주고 받으며 느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한류는 그저 중국이 깔아놓은 플랫폼 위에서 춤추는 광대"
전세계 한류 컨텐츠(특히 케이팝)의 노출 빈도의 60%가 틱톡이라고 합니다.
점유율이 5 %밖에 안되는 한국에서는 체감이 힘들지만, 이미 틱톡은 전세계 젠지들의 일상을 완전히 장악한 플랫폼입니다
현재 케이팝의 가장 큰 공략거점 및 홍보수단이 틱톡이 된지도 오래전입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한류란 그저 틱톡이 키워준 소모성 컨텐츠중 하나 일 뿐" "한류는 틱톡에 무임승차해서 큰거다" "틱톡이 마음만 먹으면 한류는 매장시킬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2. "한류는 얼마든지 중국이 입맛대로 길들일 수 있는 존재"
최근 케이팝은 틱톡 플랫폼에 길들여져서 15초짜리 댄스 챌린지만 남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케이팝의 서사를 실종시키고, 듣는음악으로의 진화를 가로막는 방벽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은 "결국 이렇게 틱톡챌린지로 길들여진 케이팝은 클래식이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지 못하고 단기적 트렌드로만 남아 금방 휘발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3. "중국은 마음만 먹으면 한류의 숨통을 끊을 수 있다"
틱톡이 무서운 점은 바로' 축적된 데이터'입니다.
한류 컨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의 지역, 출신,성향.취미.관심사, 시간대등이 꼼꼼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미 틱톡은 이걸 이용해서 '중국문화 끼워팔기'(한류콘텐츠를 재생하면 알고리즘이 연관게시물로 중국컨텐츠를 쫘악 쏟아내는 방식)를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어느 시점에 데이터를 바탕으로 알고리즘을 조작하면, 한순간에 한류컨텐츠의 조회수를 10분의1, 아니 100분의1로 쥴일수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무임승차라고 주장하는 것과 달리, 현재 한류와 틱톡은 공생관계 입니다. 한류는 틱톡을 타고 홍보를 하고, 틱톡은 한류컨텐츠를 이용해 시장 장악력과 지배력을 굳힙니다.
그런데 틱톡이 어느순간 "이제 한류 컨텐츠 없어도 된다"라는 판단이 들면 한순간에 한류를 몰아낼거라고 중국인들은 생각합니다
4. "한류는 돈이 안되고, 경제적인 부가창출이 현저히 떨어진다"
"유튜브,넷플릭스,틱톡등 한류는 외국 플랫폼에 기생하는 존재일뿐, 자체 IP수익률이 처참해서 돈이 안벌린다"
"한국의 산업구조상 중간재가 절대적이고, 소비재 비중이 적어서 한류의 후광효과를 입는 제품들이 별로 없다. 기껏해야 화장품과 싸구려 라면, 김등, 한국이 파는거 중에 비싼 소비재가 뭐가 있나?"
라는게 중국의 생각
5. "우리도 이소룡,성룡,양자경,주윤발,장국영이 있었어, 그런데 지금은?"
"과거 홍콩 대중문화가 화려했으니 한류 안부럽다" 라는 심리와 더불어
"한류는 과거 홍콩처럼 인적기반이라 생명력이 길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즉 BTS, 블랙핑크등이 늙으면 너네 어쩔래??"라는 거죠
반면에 캐릭터 기반이라서 수십년이 지나도 사그라들지 않고 막대한 수익츨 창출하는 일본의 망가나 애니(드래곤볼,포켓몬등)에 대해선 광적인 동경을 합니다.
6."중류도 이미 이륙준비를 마쳤어, 곧 중류가 한류를 압도할거야"
이미 중국컨테츠의 기술적인 외형(촬영,CG등)은 할러우드와 대등해진데다, 틱톡과 쇼츠드라마등 압도적인 플랫폼 자원들을 가지고 있고,
게임은 이미 한국이 따라올수 업는 경지에 있고 점정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데다,
"결국 컨텐츠는 자본력의 싸움이라서 중국 컨텐츠는 언젠가는 터질것" 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틱톡이 마음만 먹고 노출빈도를 확 늘려주면 곧 터진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정말 수두룩한 이유들로 한류를 하찮게 여깁니다
물론 서두에도 말햇듯히 한국을 평균적인 시선보다 낮잡아 보는 그들이기에, 왜곡되고 과장된 시선이 섞여 있으나,
우리에겐 뼈아픈 지적들 또한 많다는건 외면할수 없는 진실입니다.
혐중선동을 위해 적는글 절대 아니구요. 우리도 저들의 사고와 생각을 알아둘 필요가 있어서 끄젹여 봅니다
다음엔 "왜 한국을 낮잡아 보는지?"에 대해 다루어볼 생각입니다.
이 부분은 한류를 깔보는 이유보다 더 소름돋고 섬찟합니다
이런 댓글이 제일 황당합니다.. 어떻게 읽으시면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요?
중국인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전달하는게 이글의 목적입니다
이 말씀 드리고 싶네요 한류가 이정도로 성장 할때까지 중국은 무었을 했는가... 칸 영화제 ,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을 할 만큼의 무언가를 만들어 냈는가? 그 자신의 문화조차도 억압하고 배척을 해오고 남의 국가 문화를 자기 국가처럼 빼앗아 가려고 한 그들인데... 과연 그들의 문화를 세계 어디에서 인정해줄수 있는가? 우리의 플랫폼에서 이슈몰이를 했다고 해서 그것이 그들의 문화인것인가? 얕잡아 볼것인가? 왜 그들은 그들의 그 좋은 플랫폼에서 세계를 휘어잡을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 내지 못했는가... 그들의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지 못하면서 남을 깎아내리기에 열중하는 그들의 의견을 존중할 가치가 있는것인가? 라고 반문 하고 싶습니다.
제가 존중하자고 했어요? "그들의 생각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햇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몰라요?
그리고 무례한 언행에 대해 사과조차 없으시군요
어디에서 그러한 느낌을 받으셧는지 모르겠지만
딥시크에서 중국에 대한 내용을 검색해서 아 중국은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가 잘알고 대처해야해 이러한 논조의 글을 보면 과연 글쓴이 분이 딥시크라는 수단으로 본인의 생각을 올렸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서 적은 내용입니다. 제 글의 어디가 민주 커뮤니티를 파괴하러 왔다고 판단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도 이 글에 대해서 @슈퍼초보님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목을 '중국이 한류를 정말 하찮게 보는 이유'라고 하셨는데,
딥시크한테 '중국이 한류를 어떻게 평가하냐'라고 물으면 그런 결론으로 답하던가요?
이 글은, '중국이 한류를 정말 하찮게 본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하고 싶은데, 어떤 이유들을 들면 좋을까'라고
하면 나왔을 답변들입니다.
사실 글의 의도부터가 좀 의심스럽습니다.
혐중을 더 키우시려는건지,
아니면 정말로 한류가 마음에 안드는 분이 딥시크를 핑계 삼아
구구절절 한류는 별 거 아니고 그게 다 중국 덕분이고 곧 끝날거다라고 우리들에게 말하고 싶으신건지.
다음 글은 '중국이 한국을 정말 하찮게 보는 이유'를 준비하실 듯 한데
어떤 글이 될지 염려스럽네요.
저도 슈퍼초보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문해력 운운할 일인가요? 문해력을 따지기 전에 제목부터들 봐보세요.
"중국이 한류를 정말 하찮게 보는 이유"라 잖아요.
정말 딥시크를 통해 중국인의 생각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본문의 취지라면 제목을 이렇게 작성하면 안 되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문해력을 지적하기에 앞서서, 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딥시크 결과인데, 도대체 어떻게 프롬프트를 넣으신건가요?
저도 중국 많이 싫어하는 사람입니다만, 이런 글이 공산당 프로파간다와 뭐가 다른가요.
아니오. 드라이하게 쓸 수는 없었을까요?
예를 들면, "딥시크를 통해 본 중국인의 한류에 대한 시선" 정도로 제목으로 하면 글 전체의 논지를 과연 흐리게할까요?
그리고 '하찮은'이란 단어가 과연 글쓴이에게서 나왔을까요? 아니면 딥시크로부터 나왔을까요?
한류가 하찮다는 게 아니라, 중국인이 그렇게 본다는 건데요.
님이 적어준 제목은 사전에 어떤 방향의 내용인지가 전혀 파악이 안돼요. 좋은 제목이 아닌 것 같네요.
비틀즈 마이클잭슨 유명하고 아직도 계속 남습니다
머라이어캐리는 미국 장범준이죠 겨울만 되면 전세계에서 30년째 소환됩니다
자국의 장점은 쏙 빼고 단점만 얘기해서 후려치는건 중국인이라 의심받을만 합니다.
배우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지만 노래는 아니라는 말이잖아요
님이야 말로 본문을 좀 읽으세요 본문은 일본ip 홍콩배우얘기하고
한국가수를 중국배우에 빗대어 금방 잊혀질거라는 거잖아요
머라이어캐리도 30년전엔 자기가 30년째 오를줄은 몰랐겠죠. 님은 알았습니까?
bts 블랙핑크 뜬지 몇년 안됐는데 대체 무슨 저주를 내리는 겁니까. 케이팝 뜬지 몇년안됐으니까 머라이어캐리가 없죠 당연히
미국도 30년전 배우 기억 못해요. 근데 노래는 남아요
지금 bts 블랙핑크 듣는 애들 30년 뒤에도 듣습니다
님이 어렸을때 듣는 노래만 듣는거랑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일본도 30년동안 ip애니 발전시키니까 지속인거지 30년전 애니는 지브리 빼고 아무도 안봅니다
그것이 글 주장의 핵심근거인데
그부분만이 아니죠
글의 큰 주장 흐름이
(A) 딥시크는 중국 중심·집단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 (B) 그래서 중국이 세계를 보는 시각을 ‘필터 없이’ 드러낸다 → (C) 그 대표 사례가 “중국은 한류(특히 케이팝)를 하찮게 본다” → (D) 그 이유 1~6
이런 구조인데, 1~6이 전부 케이팝/한류를 깔보는 논리로 채워져 있죠. 즉 (C)와 (D)가 글의 분량·논증을 거의 다 차지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케이팝 무시 파트를 빼면 글에 남는 건
“딥시크가 중국 편향적이다”라는 인상평/일화 수준이 되어, “중국의 세계관을 직설적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결론을 밀어붙일 구체 근거가 급격히 약해져요.
어휴..
AI 자체가 기존의 학설(이것이 잘못되었더라도..)을 위주로 학습한 데다가.. 데이터를 주입한 자의 주관과 편견이 엄청납니다.
소버린 AI가 꼭 필요한 이유죠. 나중에 결국 우리의 자라나는 세대도 AI 베이스로 학습할 텐데..
중국 AI에서 고조선, 고구려 검색해 보세요. 아주 가관입니다. ㅋㅋ
그리고 중국 사람들에게 KPOP이나 한류는 걱정 안해도 된다고 당신들이 어떻게 보던 상관 없다고 이야기 하고 싶군요.
그렇게 중국이 좋아하는 화류를 띄우려면.. 틱톡에서 해봐.. 되나.. ㅋ 저런글도 다 해외에서 인정받는 한국에 대한 컴플렉스가 반영된거죠.
틱톡을 그런 정치적인 생각을 가지고 서비스 하니.. 트럼프가 용납 못하겠다는 것임.
중국 자동차부터.. 로봇 청소기 이런 저런 서비스를 가급적 사용하면 안되는 것이기도 하고 말이죠. 모든걸 공산당 생각대로 통제하려 하니..
but 이 와중에도 현재 중국 웨이보 등은 장원영 열풍입니다. 이쁘다고.. 난리임.. ㅋ
시진핑 정부는 모이거나 선동질할수 있는 모든 기회를 경계합니다.
원래 독재자가 그런거죠.
이 글에서 느껴지는 의미는 평소 글쓴이의 생각이 어떠하고 그 사상 속의 설명을 늘어놓는 느낌이군요
심지어는 억지로 ai를 이용했거나 그저그런 글쓴이의 사상이 녹아있거나 정도입니다
전혀 설득력도 없을뿐더러 한국문화를 폄하하는 수준으로 느껴지면서 개선해야될점도 단한개도 없습니다
일본의 베스트셀러가 한국을 까는거였는데 이제는 중국도 따라가는것인가 싶네요
예전에는 종이가 아깝고 먹물이 아까웠지만
이제는 데이터가 아깝습니다
저를 비아냥 거리는 거야 평소 님의 사상과 성향이 반영된거니 그러려니 합니다. 말섞기도 귀찮구요
다만 님이 "개선할 점이 전혀 없다"고 느껴도, 저는 저들의 생각을 통해 한가지는 확실히 알겠습니다
"틱톡 의존도는 확실하게 줄여야 한다. 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의 혐한을 이제서야 느끼셨다니 정말 유감입니다
중국의 혐한감정이 폭발한지가 꽤 되었고, 많은 한국인들도 이미 느끼고 있는 중 아니었나요?
실질적으로 그게 유의미해지는건 중국의 문화적 파워가 대단해지는 시기입니다
아프리카흑인이 아시아인을 놀리는것은 의미없지만
미국인이 아시아인울 놀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 것처럼요
대단하지 않음에도 유의미해지는건 글쓴분 같은 노력덕이겠지요
궤변 늘어 놓지 마시구요
세계 2위 경제 대국이자, 전 세계 숏폼 플랫폼을 장악한 중국(틱톡)을 마치 영향력 없는 제3세계 국가 취급하며 "무시하면 그만"이라고 착각하고 있으시네요
일본의 혐한 서적을 비유하셨는데, 위기 신호를 무시하고 '우린 아무 문제 없어, 한국 최고야'만 외치는 것이야말로 나라 망치는 '국뽕'입니다.
아프리카 비유까지 드시는 걸 보니 세계관이 20세기에 멈춰 계신 것 같은데, 더 설명해 봤자 입만 아플 것 같습니다. 그냥 그렇게 믿고 편하게 사세요.
우리도 1980년대 1990년대 프랑스병 뉴욕병 이런게 있었습니다.
자유의지 가 중국에서 생긴다면 가능할 거라 봅니다.
그러나 자유의지가 없는 중국에서 저것이 가능하다구요?
전두환때 국풍81이 생각나는군요. 딱 거기까지 입니다. 국풍81
중국, 얼핏 보면 중화사상 하나로 뭉친 존재로 볼 수 있는데 5년간 중국 생활을 하며 느낀건 많은 인구수 만큼
다양한 계층만큼, 다양한 민족만큼 관점과 생각이 천차만별 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애시당초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별로 관심 없어요...
그렇더라도 님이 쓴 글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죠. 하지만 그게 중국의 지도층, 브레인 대부분의 생각이라고
단정짓는건 잘못된 판단이라 봅니다. KPOP 의 주력 플랫폼을 중국이 점령했다는 관점도 동의하기 어렵구요.
딥시크기 학습한게 중국정부의 교재,선전물과 바이두,웨이보 같은 중국의 거대 웹이기 때문에, 딥시크가 내놓는 의견들을 저는 '중국 주류의 시각'으로 받아들입니다. 저는 이게 성급한 일반화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케이팝 주력 홍보및 노출 플랫폼이 틱톡이 되건 여러 루트롤 통해 검증해봐도 팩트입니다.
말씀하신 지적은 겸허히 듣겟습니다.
문화의 전파는 자연스럽게 흘러넘쳐서 퍼져가는 거죠. 지금의 한류도 밀물과 썰물은 있을 수 있겠으나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통제된 세상은 만리방화벽을 구축한 소중국 안에서나 가능하겠죠.
그나마 자위를 해보자면, 체제의 한계가 있어 힘들지 않을까 축구의 사례를 비교해보고, 우리도 놀지만은 않을테니 하고 긍정회로를 돌려봅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중국의 문화가 주류가 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틱톡이 한류의 노출을 아예 없앤다 하더라도요. 한류의 대체재가 중류는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저런 착각을 하는 지금이 오히려 다행인 셈이겠죠.
과연 신뢰도가 얼마나 높을지는 더 생각해봐야 할 거 같네요. LLM이란게 학습자료로 뭘 제공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의도적으로 저런 자료만 골라서 줬다면 편행된 AI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죠.
플렛폼이나 인터넷 접속도 제한하는 국가가 중국이죠. 저는 중국 정부가 AI라고 그냥 뒀겠나 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중국정부의 행태를 보면 LLM이야 말로 가장 통제 해야할 서비스(상품)입니다. 위와 같은 질문을 했을때, 대만 관련질문을 했을 때 중국정부가 싫어하는 대답을 내놓는 LLM이 과연 중국내에 존재할 수 있을까요?
중국정부가 압박하기 전에 (압박도 하겠지만) 이미 개발사가 알아서 할 거 같네요.
중국에서 LLM 개발하려면 저렇게 편향되게 만드는 거 말곤 방법이 없을 겁니다.
아니 딥시크가 한 얘기라고요?
얘는 중화사상까지 학습했나보네요 ㅋㅋ
물론 틱톡이라는 거대 플랫폼이 중국에서 나온것은 맞지만, 무슨 중국이 맘만 먹으면 한류를 끝장내요?
중화사상에 찌들어서 이런 헛된 생각이나 하고있으니 중국문화가 발전을 못하는거죠
틱톡 같은거 없어도 유튜브가 있고 인스타가 있습니다
올해최고의 한류컨텐츠가 뭔가요?
케이팝데몬헌터스가 틱톡덕분에 떴나요?
넷플릭스로 떴죠
근데 중국애들은 넷플릭스도 보지 못하죠
로제 아파트는요? 틱톡이 없으면 못떳을까요?
말도안되는 소리죠,
브루노 마스가 틱톡없인 못떠요?
중국에서 지들이 검열하는게 생활이되있으니
다른나라 컨텐츠도 검열할수있다는 착각에 빠져있나봅니다
물론 한류가 영원하지 않을수있죠
근데 그건 중국과는 상관없는 얘기죠
막말로 더이상 아무도 케이팝에 관심이 없는 세상이 되더라도
그자리를 절때 중국노래가 차지할순 없습니다
중국어는 성조때문에 전혀 아름답게 들리지 않거든요
아무리 겉모습을 열심히 한국따라한다고 하더라도요
왜 이번에 이수만이 만든 중국아이돌도 중국어 하나없이 영어로만 노래하잖아요
이게 씨팝인가요? 아무것도 아니죠
무슨 이상한 애니메이션 만들어서
중국에서만 몇억명 보고
쿵푸팬더를 깨고 애니메이션 관객동원 신기록을 세웠다 하는데
실상은 전세계사람 누구도 그런 영화가 있는지도 모르죠
이게 중국문화의 현 실태죠
자기들의 중화세상에만 살고있어서
자기들 위치를 몰라요
저기... 중국의 오만한 태도에 대한 비판은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만,. 예시로 드신 두 작품(케데헌, 아파트) 은 오히려 틱톡의 수혜를 가장 확실하게 입은 대표적인 케이스들입니다.
케데헌은 틱톡 내에서 10대들의 2차창작물과 밈이 크게 터지면서 넷플릭스로 유입이 폭발했고, '아파트' 역시 기획 단계부터 숏폼 챌린지 바이럴을 타겟팅한 곡입니다. 중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요즘 콘텐츠 흥행 공식이 <틱톡 바이럴 → 넷플릭스/유튜브 유입>으로 굳어진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전혀 공감이 안되는데요
숏폼으로 효과봤다 는 맞겠죠,
근데 틱톡덕에 떴다? 는 아니죠?
숏폼이 틱톡뿐인가요?
또 틱톡에서 의도적으로 밀어줬나요?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바이럴한거고
그래서 잘만들었다 라고 칭찬하는거죠
그리고 그렇게 말하면
다른 모든 뮤지션이 다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브루노마스 저스틴비버 사브리나카펜터
캣츠아이 도이치.....
같은 모든 뮤지션이 다 숏폼 바이럴 하려고 애쓰는데요
지금의 트렌드가 숏폼인건 맞죠
그럼 쟤들도 전부 중국이 띄워준거고
중국이 맘만먹으면 끝낼수있단 걸까요?
님이 올리신글에는 (딥시크가 썼다는)
근거로 제시한 일부팩트는 있지만
결론이 전혀 엉뚱하게 나있죠
요즘은 숏폼이 대세 <팩트
숏폼중 틱톡이 대세 <팩트
그래서 맘만먹으면 한류끝장남<?????
제목부터가 이상하고요
중국이 한류를 하찮게 본다?
이거부터가 팩트가 맞는지 알수가없네요
'중국인'이 대다수 저런 생각을 하더라 라고 일반화 하기엔 중국은 너무 다양한 층위의 사람이 사는 나라가 아닐까 싶네요.
딥시크는 관심도 없었는데 대화 해봐야겠어요
전 세계 일반 상식을 떠나 자국 중심으로 사고 하기 시작하면 발전이 불가능 합니다
중국이 한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런 관점으로는 생각해보지도 않았는데, 작성자님 덕분에 알아갑니다. 감사해요.
틱톡이 마음만 먹으면 한류에다가 중국문화를 끼워 팔 수 있다거나, 한류를 부정적으로 바꿀 수도 있다는 의견에 대해 현실성이 높고 실제로 행해지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관련해서 어찌할 방법이 있나 싶지만, 그래도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고 하죠.
저에게는 새로운 관점이기에 알려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다른 댓글들에 마음 상하지 않으시길 바래요.
앞으로 30년 후에도 계속 같은 내용의 글들만 볼 거 같네요
그 홍콩 대중문화는 영국령이었을 때 이야기고 그거 다 자신들이 짓밟지 않았나요? 분서갱유에 문화대혁명에 홍콩까지 중국 사람들은 자기네 문화를 짓밟는 게 전통이고 취향인가봐요.
뭐 그 홍콩 문화도 동아시아 동남아 일대에서만 인기가 잠시 있었을 뿐이죠. 한국문화 열풍은 이건 뭐 전세계적이죠.
일부일 지라도 아시아 남자에 서구 여자들이 열광한다? 이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어요. 원래 취급 순위상 강아지 다음이었는데..
한국 문화에 대한 중국의 컴플렉스는 서구에서 인정을 받은 이후.. 더 상상이상이 되어버렸죠.
그리고 그렇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한국문화 개방을 하던지.. ㅋㅋ 무서워서 꽁꽁 막아놓고..
사람들 동원해서 뒤에서 혐한질이나하고 있으면서..
중국 프로파간다가 이렇다정도의 글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묻느냐에 띠리 다르죠. 궁극적으로 AI의 대답은 사용자의 생각에 수렴합니다.
저는 딥시크 아니라 챗GPT나 제미나이에게도 본문과 동일한 기조의 대답을 얻어낼 자신이 있습니다.ㅋ
이 글은 딥시크를 통해 중국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로 시작해서
그냥 본인 생각을 말하는 글이네요.
그러나... 현재의 위상에 취해있기에는..
한류가 홍콩영화같은 미래를 맞이할 가능성은 크다고 봅니다. 하이브라는 대형기획사의 등장이 음악의 다양성보다는 일원화된 수익구조를 가속화한 측면이 있기 때문이죠. 유의깊게 생각해야할건 한국게임의 글로벌한 위치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한국게임은 대기업이 많지만 대부분 가챠게임 수익구조에 매몰되어 글로벌한 IP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국기업을 인수해서 개발한 배틀그라운드가 거의 유일합니다. 하이브는 게임업계의 수익구조를 따라가려는 측면이 크기에 비판을 받아왔지만 해법은 아직 요원합니다.
캐데헌 열풍이 현재 전세계를 휩쓸었으나 사실 이건 일본자본에 미국플랫폼에서 흥행을한거죠. 예를들어 쿵푸팬더나 블리자드의 판다리아가 중국 컨텐츠를 소재로 했지만 정작 돈과 IP는 해외기업이 주도한다는 점입니다. 한국 애니시장은 캐데헌같은 작품을 봤을때 더 처참합니다. 그나마 영화시장에서 한국 역사,사회상을 다루며 한국사회에 대한 외부의 호기심을 충족하고 있기에 큰 흥행을 거두었으나 얼마나 지속될지, 다른 문화산업에선 어떤 가치를 만들지 고민해야 할 부분입니다.
중국만 잘났고 중국만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컨텐츠를 세계사람들이 이해할 리가 없으니까요
우리나라 문화산업이 항상 조심해야 하는 부분, 극복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하는 점들이죠.
지적질 죄송합니다.
몇가지 팩트 섞어서
글전체가 사실인냥 호도하고있죠
지금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딥시크의 분석이 틀린게 아닌게
결국 시장 플렛폼을 확보 했기에 컨텐츠가 고갈되면 넘어가는건 한순간인게 맞는것 같습니다.
누군가들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하고
누군가들은 논할 가치도 없다 하네요
맞고 틀리고는 차치하더라도
나는 어떤부류의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어야 할지
확실하게 보이긴 합니다 ㅎㅎ
거칠게 요약하면..
[현재 플랫폼 틱톡은 중국이 장악하고 있다.]
[한류는 그 플랫폼 주인이 마음만 먹으면 엎을 수 있다. ]
[그러니까 현재 한류 별거 아니다.] 라는 중국인들의 생각을 옅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케팝은 시스템으로 만든거라
블핑 늙는 걸 걱정 할 때가 아니라 테디 늙는 걸 걱정 해야죠
투애니원->블핑>베몬 으로 시스템인건 증명 했다고 봐야죠
저도 다 읽어 봤습니다만,
딥시크의 판단 이라는 틀을 빌려 내용은 자작했는데
차라리 이것 보다는 이런글을 쓰게 된 딥시크와의 대화 내묭, 질문과 답을 그냥 ctrl-c, ctrl-v 하는게 어떨까요?
우리도 사고가 가능하니 그것만 봐도 이해가 됩니다.
굳이 그걸 풀고 해독하여 @코스믹님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낼 필요가 있었을까 의문입니다.
차라리 그냥 날것으로 올려 놓고 회원분들과 댓글에서 토론하는게 더 나을텐데 말입니다.
저 역시도 이글은 @코스믹님 의 생각과 주관이 많이 들어간 작문으로 보여 집니다.
중국애들 생각? 그래서 어쩌라고요? 우리도 중국 하찮게 생각하기는 마찬가지 아닙니까? ㅎㅎ 😂
서로가 같이 깔보는 거지 뭐~ 이글에 일본이 비교대상으로 들어올 필요는 더더욱 없고요~ 뭐 그렇습니다.
지하철에서 자는 모든 노숙자는 한때는 잘나가는 시절이 있었죠.
오히려 잘나가본 적이 없는 사람은 노력하며 평범하게 잘 삽니다.
인공지능의 검열이 오히려 중국의 생각을 알 수 있는 방법이 되겠네요.
내용도 동의합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중국인들의 보편적인 생각과 거의 비슷합니다.
중국인들은 한국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모든 분야에서 중국에 따라잡힐 수 밖에 없는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한국을 위협으로 보지도 않습니다.
네트워크 OTA 혹은 클라우드서버 필수인 장비들은 쟤네들이 한순간 맘만 먹으면
기계를 고철로 만들 수 있다는 마인드(우월감)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실제 일어날 수 있다는 게 더 겁나는 거고요.
방송장비든 통신장비든 로봇청소기든, 자동차 FSD든...
무료냐 유료냐의 차이가 큰 듯 하네요..
다음은 질문자의 성향에 맞추는 답변으로
그 다음은 유저층에 맞춰져서
질문만 받다보니 나온게 딥시크고 제미나이 아니려나요.
AI 쟤들도 먹고 살려면 쉽지 않나보죠
원글을 쓰신 @코스믹님 이 어떻게 저런 답변을 딥시크에서 얻어 내었는지
의도가 의심스러워서 쓴 겁니다.
이런 논란이 될 수 있는 글은 화면 캡춰해서 보여주시면 됩니다.
정말로 딥시크가 그렇게 대답을 하는지요.
아니면, 본인이 가진 의견을 딥시크를 통해 끼워 맞추었는지요.
글 중에 동의하고 읽어 볼 만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 글을 보면 중국 공산당 신문에 실리면 딱 맞을만한 내용이에요.
중국 사람들 교육용으로 쓰기 적합한 내용이지요.
그래서 제가 프로파간다를 언급한겁니다.
저 중국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이런 자극적인 뜬금없는 글을 보는게 불편하네요.
제목부터 불쾌한데,
그게 마치 딥시크 및 중국 다수의 의견인 것처럼 해서 그 뒤로 숨는 것이 너무 뻔히 보입니다.
손톱이 길다고 너는 제대로 씻지도 않는 사람이라고 욕을 하고 있네요.
손톱이 길다고 씻지 않는다 얘기하는 것도 우스운데,
손톱 말고 달을 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넌 씻지 않는 사람이니 달이 밝다고 하는건 헛소리야. 라는 주장이라니...
같은 글을 갖고 누구는 중화라 하고 누구는 혐중이라 하네요.
내가 보기엔 그냥 중국산 AI로 중국인들 생각을 엿볼 수 있다는 얘기 같은데.
앗.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다'는 견지망월이니, 난 중화 사상에 빠진 사람인가?
아니면, 불교에서 유래한 말이니 나는 불교 신자인가?
쟤들 생각이 맞다 틀렸다를 논쟁하는 것은 의미가 없죠.
메모가 되어있는 분이라 그런가싶네요
또는 딥시크가 중국인들의 사상에 강한 영향을 주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이 먼저 떠오릅니다.
어떤 단편적인 사실로 중국인들을 판단하게 하는 잘못된 글이 될 수도 있고
글쓴분이 어떤 한면만 보고 편향된 생각을 일반화 한 글일 수도 있고
어떤 의도에 의한 글일 수도 있어 보이네요.
1번부터 6번까지 전부 틱톡에 대한 내용이고.
내세울게 틱톡밖에 없는건지..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내가 틱톡 막으면 어쩔껀데?" (by 트럼프)
일단 한류는 틱톡베이스인적이 없습니다. 기본 유튜브에 최근 몇년 넷플릭스 베이스가 추가 되었습니다.
틱톡으로 바이럴 못한다고 딱히 문제가 되거나 하질 않아요.
오히려 틱톡과 한류는 공생관계 입니다. 당장 케이팝 끊어버리면 유튭쇼츠,인스타릴스 같은 대체재로 넘어가겠죠.
한류가 점점 사그라든다고 중국문화가 그자리를 대체할것도 의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중국컨텐츠의 정부검열,정치적편향으로 호감 자체가 낮습니다.
사드 사태를 기점으로 중국 정부는 한국을 제재해야 하는데 당시 중국에는 한류 컨텐츠가 대세였죠.
그런 상황에서 막무가내로 한한령을 내리면 먹히질 않습니다.
당시는 지금 보다더 정부와 공산당의 입김이 민간 회사에 덜 한 상태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정부 관련 미디어들을 동원해서 혐한을 부추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한국 때리기는 중국 내부의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서 확대되기 시작했지만 한류가 글로벌 대세로 자리 잡으니 내부의 혐한 몰이는 정당성을 잃게 되죠 그러니 더 기를 쓰고 혐한 몰이를 가열차게 했던 것 뿐입니다.
중국 중심 사상? 그것도 정치적으로 만든 민족주의 열풍일뿐이구요
그런데 이런글을 중국 올려치기 한다고 하는 댓글이 있음에도 놀란다.
그럴려면 중국인에 대한 인식부터 변화를 시켜야 할 텐데 이미 각인되어진 중국인의 이미지라 쉽지 않아 보이네요.
전 오히려 중국인은 현재 한국에 대한 열등감에 쩔어있는 상태라고 봤습니다.
글 작성자 메모를 보고 괜히 길게 썼다 싶습니다...
물론 글쓴이분께서 어떤 방식으로 딥시크에 질문하고 몇번이나 대답을 시켰는지 등 검증도 하면 주장의 신빙성이 훨씬 늘어나겠지만 온라인 커뮤 글에서 보가 힘든 멋진 글 아닌가요?
마르크스 경제학을 가르친다고 서울대에서 돌아가실때 까지 평생 찬밥신세이셨던 고 김수행 교수님이 떠오르네요
반대로 인위적으로 중국 문화만 노출 시킨다면 과연 틱톡이 잘 성장할 수 있을까요?
사실 이런 논리라면 인터넷망 사업자가 전세계 트랜드를 주도하고 키줘 준다고 말해도 상관없는 논리라
참고할 만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일뽕이나 중뽕의 공통점이 있긴 합니다. 한류의 가치를 한없이 낮게 본다는 것.
이와 별개로 40대 중후반인 제가 느끼기에 요즘 유행하는 한류음악들은 예전 10~30대때 듣던 음악이랑 넘 달라져서 나이먹었다는 느낌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