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자치단체가 합친다면 표면적으로는 지자체장을 줄인다는 뜻이긴 한데
충남과 대전을 합치면 거기는 충전도가 될까요? 충남시가 될까요?
찬성한다는 현직인 국힘 소속 김태흠과 이장우의 속내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의 움직임도 있나 봅니다. 부울경처럼 메가 시티로?
경기도는 오히려 북도와 남도로 나누는 게 나을까요?
이틈을 타서 서울에 붙어 있는 경기도 시급 지자체가 서울로 편입해달라고 다시 떼를 쓰는 건 아니겠죠?
재작년 김포처럼요
지방 자치단체가 합친다면 표면적으로는 지자체장을 줄인다는 뜻이긴 한데
충남과 대전을 합치면 거기는 충전도가 될까요? 충남시가 될까요?
찬성한다는 현직인 국힘 소속 김태흠과 이장우의 속내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의 움직임도 있나 봅니다. 부울경처럼 메가 시티로?
경기도는 오히려 북도와 남도로 나누는 게 나을까요?
이틈을 타서 서울에 붙어 있는 경기도 시급 지자체가 서울로 편입해달라고 다시 떼를 쓰는 건 아니겠죠?
재작년 김포처럼요
대충 그까이꺼~
청주는 충북 소속의 기초자치단체입니다.
통합 논의 대상이 아닙니다.
조속히 통합해서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Vollago
부산경남도 행정통합 추진중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빠르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과 결탁해서 세금 슈킹해 먹고 있고 정치인들은 한자리 해먹으려고 지자체를 이용하는
수준이라네요. 정치인중에서 정말 지방 발전을 원하는 사람은 없고 지방자치제도로 토호세력
세금 슈킹해먹고 정치인들은 해외 지방사례 공부한답시고 국민세금으로 여행이나 다니는
수준이라네요. 정치인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지방 대도시 발전인게 지방 대도시를 몰아주면
안그래도 지방 중도시 소도시는 뭐를 하든 인구 소멸로 망할 상황이고 아무리 큰돈을 퍼부워도
지방 중.소도시는 망하는거 확정인데 예산까지 대도시 지방으로 몰아주겠다고 하니 그지역
토호세력들이나 정치인들은 반대가 심합니다. 이런상황은 민주당 국힘당도 마찬가지인게
거점 지방 대도시 3개 정도 결정해서 그쪽으로 몰빵쳐도 지방발전 성공할지 실패할지 알수가
없는 마당에 전국을 쪼개서 뿜빠이로 예산을 나눠 먹는 방법으로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려고 지방 소멸을 택한 상황이라네요.
지방 망하는거 확정이니 지방 대도시라도 몰빵쳐서 살려야 된다는거 알지만 지방 정치인들과
여의도 중앙정치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국회의원들 입장에서 반대가 심한 상황입니다
정치인들은 어차피 지방 소멸 되는거 못막는거 알지만 전국 지방균형발전 이름으로 전국을
쪼개서 나눠 먹기 하는 이유가 토호세력 이권과 정치인들 한자리 해먹으려고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