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문손잡이가 고장 나면서 두 사람이 사우나실 내부에 갇힌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은 사우나실 출입문 손잡이가 안쪽과 바깥쪽 모두에서 분리돼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추가 조사에서는 사우실 내 프런트 데스크와 연결된 비상 버튼이 꺼져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다. 업체 직원들은 경찰에 “2023년경부터 해당 장치의 전원을 켜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39519?ref=naver
도쿄 미나토구의 고급 회원제 사우나라면서 무슨 관리가 이런가요 😨
...근데 광고에 저건... 정말 저런 전문가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