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봉지욱기자가 롯데리아 대령을 직접 만나서 들은 이야기로는
노상원이 그 대령에게 전화기 보여주면서 김건희랑 통화한 내역을 보여주며 과시했다고 합니다
그대령은 특검에 진술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진우 기자말로는 특검 조서에도 없고 진술서에도 그 내용은 없다고 합니다.
봉지욱 기자가 노상원 현직에 있을때부터 비서들 만나봤는데
2016년부터 김건희랑 알고 지내는 사이였다고 진술받았다고 합니다.
김건희내란관련 수사가 철저하게 막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열공TV에서 김충식을 조사한 특검조사관(현재 사의함)과 통화한 내용이 나왔는데
김충식이 특검조사 여러번 받았고 트렁크에서 2천억 위조수표가 발견되었고 통일교 관련 중요문서가 여러개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김충식 수사는 멈췄다고 합니다.
김건희의 "내란죄"관련해서는 모든 수사가 멈춘것 같네요.
윤석열 하나로 퉁치고 가려고 하는 건지
내란의 진짜 뼈대는 김건희 쪽에 다 있는걸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해당발언부분 링크(출처: 겸공)
https://www.youtube.com/live/ctx0ncPZ6Gc?si=yCBbBWd68_RWvnij&t=4329
더 나아가서 전두환시대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군 출신 인사들이 느슨하지만 대수장 같은 형태로 조직화되어있었고, 박근혜시기에도 실행에 옮기는 단계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쿠테타를 계획했었다는 취지의 말이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그 뿌리가 오래 전부터 있었고 지금까지 존속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 것이 사실이라면 검사들이 정권잡으려는 시도를 할 때부터 전두환을 그리워하는 예비역 장성들이 지지를 표명하면서 접근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