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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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전국민 과외수업 시키는 건가요? ㅋㅋㅋ
국정보고만 보고 있어도 시사부터 경제 / 산업 돌아가는 것까지 모두 알겠네요 ㅋㅋㅋ
지금은 해상풍력이 겁나게 비싸지만 2030년 이후 2035년 되면 태양광에도 비비될수 있을만큼 저렴해질수 있다.
규모의 경제 때문에....더불어 해상풍력 건설에 들어가는 항만/선박/케이블등 부수적으로 따르는 경제규모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단순히 비싸다고 할수는 없다는 보고네요 ㅋㅋㅋㅋ
잼통은 알면서도 국민들 쉽게 알게 하려고 일부러 질문을 저렇게 이해하기 쉬운 답변 나올때까지 하는지 의심이 가는...ㅋㅋㅋㅋㅋ
https://www.yna.co.kr/view/AKR20221004138600055
들어가는 돈에 비해 사업자 검증도 안되는데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지도 의문입니다.
풍속이 충분히 나오나 의문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63681CLIEN
https://archive.md/tP8pn
사업 진행합니다,,,
이제 폐기물을 보관할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건설해야 하는데 그거 만들고 건설해서 완공하는데만 10년 넘게 잡아야 하는데 지금 핵폐기물 보관 장소도 포화상태라 하죠. 한마디로 똥싸고 물을 내려야 하는데 그걸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핵발전소 타령하는 놈들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풍력의 경우 저도 나름 전문가이긴 한데.......... 이미 규모의 경제가 글로벌하게 보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한국은 재생에너지가 폭망이라 사람들이 잘 모르는거죠.
2024년부터 지금까지 신규 발전소 건설용량을 보면 90%가 재생에너지입니다. 나머지 몇%가 화석연료이고 맨날 한국에서 타령하는 원자력은 1% 될까 말까입니다.
물론 재생에너지 중에선 태양광이 제일 많습니다. 풍력은 한국에서 중공업과 건설업의 부대효과가 크기 때문에 갈수 밖에 없지요“
https://damoang.net/free/5472509#c_5472674
태풍이 불때 전기 생산량이 엄청날듯 하고요. 다만 바다에 건설하려면
기술력이나 자금이 육상 풍력하고는
비교가 안되게 많이 투자 되어야
하겠네요..
태풍을 버틸수 있어야 하니요.
거기다가 송전 케이블도
원거리 라서...
인공지능 사업을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에 신재생 에너지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것 같더라고요.
1.
제 기억에는 엔비디아가 한국에 블랙웰 칩 26만장 공급 계약을 맺은 이유도 한국이 피지컬 AI 를 위한 제조, 기술, 전력망(신재생 에너지 가능성 포함) 등 여러 요건이 맞아서라고 알고 있거든요.
2.
▷김성환 : 2018년이 가장 정점이고요. 2050년까지는 탄소 제로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걸 직선으로 그어 가지고 2035년에 점을 찍으면 그게 53%이고요. 그 시기에 이제 워낙 이 지구의 온도가 빨리 올라가니까.
▶김어준 : 지금 빨리 올라가고 있어요.
▷김성환 : 국제기구 IPC라는 곳에서 2050년은 멀었고. 지금 당장 한 해 한 해 너무 빠른 속도로 지구 온도가 올라간다. 그러니까 앞으로 10년 동안 바짝 줄이자라고 해서 2019년 대비 각 나라는 60%를 좀 줄여 다오. 이런 권고안이 있었는데 그걸 우리 2018년 대비해 보니까, 그게 61%더라고요.
▶김어준 : 아, 그래서, 그래서 목표하기를 61%로 잡은 거구나
▷김성환 :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최소한의 목표가 53%인데 작년에 이제 헌법재판소에서 우리나라 이제 어린이들이 기후 소송을 냈는데, 기후 소송에서 헌재가 최초로 헌법 불합치 판정을 냈어요. 작년 8월달에. 그래서 몇 가지를 권고했는데 후세대에 부담을 전가하지 마라. 지구적 책임을 다해라. 과학적으로 근거해서 입법을 세워라, 라고 헌재가 판정을 했는데요. 그 최소 기준치가 53. 그것보다 목표를 낮게 하면 약간 위헌적 소지가 있게 된 거죠. 그래서 그런 사연들이 붙어서
▶김어준 : 근데 이제 현실적으로 가능하냐? 이거를 이제 물어보려고 제가 모신 건데. 윤석열이 3년을 까먹기까지 했잖아요.
▷김성환 : 그렇습니다. 한 5천만 톤 정도를 줄여 놨어야 되는데 이제 그걸 못 줄이고 우리가 이제 정권을 넘겨받은 거죠.
▶김어준 : 그러면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합니까?
▷김성환 : 크게 보면 이제 여러 영역이 있는데요. 전력하고 산업, 건물, 수송, 이 네 개 분야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전력이 가장 중요한데 석탄발전소를 빠른 속도로 재생에너지로 바꿔야 되는 게 1차입니다. 그게 석탄발전소 하나를 끌 때마다 탄소 감축이 아주 눈에 띄게 줄어들거든요.
▶김어준 : 석탄이 제일 많이 나오겠죠.
▷김성환 : 그다음에 이제 LNG 발전인데 이재명 정부는 5년 동안 100기가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하고 원전을 섞어서 쓰기로 한 거잖아요. 100기가를 하게 되면 한 8천만 톤 가까운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좀 다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잘, 잘 노력하면 석탄에서 상당한 탄소 저감을 할 수 있고요.
▶김어준 : 재생에너지는 뭘로 대체하는, 어떤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겁니까?
▷김성환 : 햇볕과 바람이 핵심이죠. 태양광을 위주로 하고 육상 풍력과 해상 풍력을 섞어서 2030년까지 100기가 2035년까지 130에서 150기가 정도를 하면 전력 분야에서 가장 많이 줄일 수 있고요.
▶김어준 : 근데 윤석열 때 태양광 다 때려잡았잖아요. 그래가지고 그 태양광 패널 만드는 업체들이 중국으로 가고 그랬는데
▷김성환 :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때 3년 동안 바짝 했으면 중국이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을 다 장악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한국이 거기서 경쟁하고 있었는데, 한국도 그 태양광의 셀과 모듈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이 굉장히 낮아졌어요. 그래서 지금 그걸 다시 복구하는 게 숙제입니다.
▶김어준 : 그 공장을 어떻게 되돌립니까? 그런데. 다 이사 가버렸는데 한국. 아니 정권이 때려잡는데 어떻게 버텨요?
▷김성환 :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결국 기술력으로 승부할 수 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페로브스카이트 되기 좀 어렵습니다. 소위 탠덤 셀이라고 해서 태양을 두 번 흡수하는 그런 기술력을 지금 어 실험하고 있고 국제 인증을 받아서 곧 상용화를 하려고 하는데요. 그러면 이제 햇빛이 전기화되는 총량을 늘릴 수 있어요.
▶김어준 : 아, 효율이 올라가는구나.
▷김성환 : 네네, 그런 게 이제 성공해야
▶김어준 : 신기술
▷김성환 : 예, 하는 거죠.
▶김어준 : 그러니까 지금 공장, 공장도 돌아와야 되고. 그리고 그래서 태양광을 더 효율 높은 패널을 더 많이 설치해야 되고
▷김성환 : 네, 그렇습니다. 풍력도 늘려야 되고 하는데. 이제 중요한 거는 재생에너지를 늘릴 뿐 아니라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 전기료가 올라간다고 하는 일종의 프레임을 자꾸 만들어 놨는데. 초기에는 그게 맞는데요.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풍력하고 태양광이 가장 싼 에너지원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김어준 : 가격도 역전됐잖아요.
https://humblefactory.co.kr/9876/2025%EB%85%84-11%EC%9B%94-12%EC%9D%BC-%EC%88%98-%EA%B9%80%EC%84%B1%ED%99%98-%EA%B8%B0%ED%9B%84%EC%97%90%EB%84%88%EC%A7%80%ED%99%98%EA%B2%BD%EB%B6%80-%EC%9E%A5%EA%B4%80%EA%B3%BC%EC%9D%98-%EC%9D%B8/
(많이 깔면 싸진다? 사업자, 터빈 공급사 등 다 다른 프로젝트들인데 저게 왜 가능하지? 란 생각입니다)
전 반대로 대통령님 옆에 제대로된 에너지 정책 제언자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알고 답변하신다기 보다는 너무 한쪽으로 치중된 이야기만 들으시다보니 이런 자리를 통해서라도 검증하시려는게 아닌가 란 안타까운 느낌이…
장관도 내용 잘 모르는 듯 하고 (산업부 장관이랑 너무 비교되서)
나오든 4시간이 나오든 허가를 해주는게 아니라서요.
비용은 비슷해 질꺼에요. 그리고 더큰 문제는 부지입니다,,,한정된 국토에 태양광을 다 깔수가 없어서요.
전기 생산에 도움되는
가정용 풍력 생산기 업체는 없을까요..?
쉽게 생각해서는 여름에 실외기 앞에
작은 풍력기를 달더라도,
전기의 절약이 소량이라도 될듯 한데요..
가정용 효율좋은 풍력기 개발에
국가적으로 연구인력이 투입되었으면 합니다.
태양광과 풍력이 동시에 전기생산이
된다라면 서너지가 날듯 한데요.
그리고 보통 민가는 바람이 약한지역에 있고
풍력발전기는 보통 클수록 효율적이라
가정용 풍력발전기는 큰 의미가 없을겁니다;
바람이 강하면 그때부터는 소음이 문제구요ㄷㄷ
뜬금 없이 갑자기 생각난게....
풍수, 양택, 집에서의 풍수는....
바람은 막는 것, 물은 이용하는 것.... 즉, 집은 바람을 막을수 있는 곳에 지어야죠.
▶김어준 :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하면은 거기서 태양광 하는데 주민 설명회를 제대로 한 거예요.
▷박태웅 : 그렇죠.
▶김어준 : 그래서 주민들이 프로젝트에 같이 참여한 거예요.
▷박태웅 : 맞습니다.
▶김어준 : 공공사업인데. 그런 다음에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주민들한테 돌아가서
▷박태웅 : 그렇습니다.
▶김어준 : 주민들이 한 500만 원씩 받게,
▷박태웅 : 가구당 500만 원
▶김어준 : 500만 원씩 받고 있어요. 계속해서. 그래서 기본 소득이 돼버렸어요.'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https://humblefactory.co.kr/10267/2025%EB%85%84-12%EC%9B%94-18%EC%9D%BC-%EB%AA%A9-%EB%B0%95%ED%83%9C%EC%9B%85-%EB%85%B9%EC%84%9C%ED%8F%AC%EB%9F%BC-%EC%9D%98%EC%9E%A5%C2%B7%EA%B5%AD%EA%B0%80%EC%9D%B8%EA%B3%B5%EC%A7%80%EB%8A%A5/
풍력까지 설치하게 되면은..
× 2 소득이 되겠네요.
이걸 왜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2527?c=true#150886162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