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 노화' 정희원, 스토킹 당했다…"이혼 후 결혼하자고 협박"
"일방적 신체 접촉하며 애정 표현"
"숙박업소서도 육체적 관계 없었다" 주장
'저속 노화' 키워드로 화제를 모은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이자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 처벌법 위반 빛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전 직장 연구원 A씨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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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 대표는 A씨와 관계에 대해 "2024년 3월에서 2025년 6월 사이 사적으로 친밀감을 느껴 일시적으로 교류한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A씨가 수시로 애정을 나타냈고, 동석한 차량에서 운전 중에 일방적 신체 접촉이 있었다"
"본인이 예약한 숙박업소에 데려가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여러 차례 신체 접촉을 시도했으나 육체적 관계는 없었다"
정 대표는 "A씨가 부인과 이혼 후 본인과 결혼해 달라고 요구하는 등 집착과 스토킹이 반복돼 아내에게 사실을 밝힌 후 공동으로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위협이 지속되고 2년간 모든 수입을 합의금으로 달라는 둥 비상식적 공갈 행위로 협박이 도를 넘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5675?sid=102
어제 이런 기사가 났었군요
와이프나 걸리면 안될 사람에게 왠만한 물증을 다 잡혀서 하는 소리 같습니다.
SNS 커뮤니티도 관리해주고 많은 부분을 함께한 거 같더군요..
영상이나 트위터 글 보면 여초쪽 밈 잘 알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잘 가져오던데 애초에 본인 작품이 아니었던 거네요..
일단 더 지켜봐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