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적립했으면 1주는 더 살 수 있었는데 말이에요.
tiger로 살지, ace로 살지 고민하면서 자료 찾아보다가 하루가 갔어요.
ai들은 다 ace로 사라고 하고, (여쭤본) 사람들은 다 tiger로 사라고 하고..
운용 보수 차이로 10년 후의 차이가 약 20~30만원 정도 벌어질 수 있다는 ai의 말에, '그 정도야 1위 상품을 사서 든든함에 비할 바가 아닌데?' 했는데요.
이런 마음을 읽은 건지 '10년 후에 몇 십 만원 차이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너의 냉철한 판단은 그 금액도 소중히 여길 거야' 라는 ai의 말에 결국 장이 끝날 때까지 주문을 못 했어요. ㅋㅋㅋ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더니, 저 같은 곰팅이도 울라울라하네요.
내일은 꼭 사야징..
운용을 더 잘한다?
올해부터는 코덱스로 사고있습니다.
타이거는 강 납두고요.
타이거 배당가지고 장난질 치는게 짜증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