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검찰은 나라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전 일본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를 살해한 죄로 기소된 야마가미 데쓰야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고 교도통신이 속보로 타전하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8일, 야마가미 데쓰야는 자신의 가족을 파탄낸 통일교와 아베 신조가 깊이 연루되어 있다고 원한을 품고 사제총기를 발포해 참의원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암살했습니다.
1심 재판 구형은 오늘 이루어졌으며 최종 선고는 2026년 1월 21일 나라현 나라시 나라지방법원에서 선고될 예정입니다.
무기 피하기 어려웠겠네요.
힘든 가정사를 약간 감안해준 느낌이네요.
사형이 맞는거 같은데..
일본이 한건 다 의심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