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ny님 근데 저같으면 검색 해보겠습니다 ㅠㅠ 일단 함께 일했던 저속노화연구소의 위촉연구원인 A씨를 스토킹으로 고소 했는데 유부남인 사람이 A씨가 마사지 해주겠다고 하니까 텔도 따라갔고 이야기가 많습니다 ㄷㄷ 저속노화 아이디어도 A씨가 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SNS도 본인이 했다고 하고 있고요
IP 66.♡.120.179
12-18
2025-12-18 1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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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대충보면 그냥 스토킹 당한것 처럼 보이지만 좀 자세히 알아보면 그게 아니고 복잡한게 있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애플농장주
IP 59.♡.112.221
12-18
2025-12-18 1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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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이나 만났으면 불륜인 건데 마사지 해주겠다고 해서 모텔까지 가놓고 붕가는 안 했다는 걸 믿으라는 건지...차라리 말을 말지 무슨 변명을 저리 짜치게 하나 모르겠네요. 아무도 안 믿을 말 같은데
트리니타스
IP 99.♡.48.177
12-18
2025-12-18 16: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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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농장주님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해서 유부남이 모텔까지 따라갔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네요. 게다가 신체적인 접촉은 있었지만 육체적인 관계는 없었다라고 주장하시고 계신 것 같던데,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던 모 가수가 떠오르는군요. 따라갔던 건 사실인 것 같고 이 또한 개인의 자유지만 배우자와의 동의 없이 개인의 욕망을 추종한 일종의 일탈이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방송 출연도 많이 하시고 저속노화란 테마로 유명해지신 분이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타깝지만 한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앞으로 공개적인 활동이 어려우실 것 같네요.
@아쿠아루비님 저도 본댓글에 공감하는 편입니다 그 사람이 비춰진 모습과 다른 이면 때문에 그 사람의 주장의 유효성이나 진실성에 타격을 준다면 거르는게 맞지만.. (혜민스님처럼요) 일단 이 건은 불륜 때문에 논문의 팩트에 기반한 의학 정보가 훼손됐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사회적인 게 인간이니까 당연히 불륜 같은 행위는 실망스러운 일이긴 합니다만 객관적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도 정서적인 실망감 때문에 중요한 계획이 무산되어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매우 소모적인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월드
IP 172.♡.125.179
12-19
2025-12-19 05: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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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43님 저도 이글에 동의요. 기대한만큼 실망이 되지만 저속노화는 그냥 가져가도 되는 테마 아닌가 싶네요. 사람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면 안되요.
삭제 되었습니다.
이런43
IP 61.♡.123.204
12-18
2025-12-18 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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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남자님 아항..그렇군요 . 가르침 하나 얻고 갑니다.
트리니타스
IP 99.♡.48.177
12-18
2025-12-18 16: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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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남자님 저속노화 식단 보면 X력에는 도움이 전혀 안될 것 같던데 의외였습니다.
그린아
IP 180.♡.255.232
12-18
2025-12-18 16: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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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 불륜 정도는 크게 실망할 부분은 아니네요. 가정적으로는 큰 일이 맞지만, 개인의 또 다른 사랑(?)은 본인이 감당해야할 영역이지,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킨 것은 아니니까요.
가십거리 정도... 이에 비하면 내란 관련은 정말 더 크게 함께 분노하고 제대로 처리 되는지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할 문제죠.
오늘 발표된 그쪽 입장문을 보니, 프로젝트에 연구원으로 1년씩 계약을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연구보조업무외 사적인 업무와 그외(..)의 것을 요구했고,
더 큰 쟁점은 불륜도 불륜이지만, 이름을 알리게된 "저속노화" 아이디어에 깊은 연관성을 주장하고 있네요. 저속노화 식단은 물론, 트윗을 이용한 홍보기획과 실제 트윗과 커뮤니티 운영까지 맡아서 했다고 주장하고 있고요. 최근에 저속노화 관련 서적 출판사실을 뒤늦게 알아 문제제기후 협상하는 과정에서 단순 인세외에 본인의 깊은 참여성을 인정해달라(아마 저자표기 이런거 아닐까요?)고 요구하자 연락을 차단하고 스토킹으로 신고했다
랍니다....일단은 더 지켜봐야겠고 전반부는 뭐 개인의 일인데, 저속노화 이게 문제겠네요 초반에 재밌는 트윗밈으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된게 큰데, 그쪽 주장대로 정희원쪽에서 인세를 나눠주겠다고 한게 사실이면 아이디어에 중추적 역할을 한게 맞는것 같은데요. 어디까지나 한쪽 입장문이기때문에 대응도 같이 봐야할듯요.
20년 전쯤 청순가련형으로 인기 끌던 여배우가 미약먹고 문란한 생활 하던게 드러나더 충격주었던 사건이 생각나네요.
영원히 고통받는 순수한 예진아씨의 최음제 발언
그 말만 안했어도 언젠간 컴백했을건데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제목만 봐선 저속 노화교수가 문제 인줄 알았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저속 노화교수가 스토킨 당한 거네요.
결론 난게 있나요? 없다면 중립박고 지켜봐야죠.
1년간 친밀감을 느껴 일시적 교류가 있었다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해서 숙박업소에 같이 방문해 신체접촉이 있었다
라고 밝혔어요..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706
불륜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706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는 글
이런 글 클릭하고 난 후 화가 부럭 납니다
본문이 뭔 말인지 여러 댓글에서도 말하고 있는데...
다수가 보는 곳에 글 쓴 것이
개인 일기장에 쓸 형식의 글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개인의 불륜? 이런거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자기 인생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10년만 바쳐보겠다고 말하며, 온갖 강연과 정부정책에 뛰어들려던 사람이
같은 시간대에 다른 여자 만나고 다녔다는게 너무 한심합니다.. 걸리는 순간 본인의 계획이 다 날라간다는걸 알텐데,
절제의 삶을 떠들어대던 인간이 이런 일이 생긴거 자체가 너무 어이가 없네요
그 사람이 비춰진 모습과 다른 이면 때문에 그 사람의 주장의 유효성이나 진실성에 타격을 준다면 거르는게 맞지만.. (혜민스님처럼요)
일단 이 건은 불륜 때문에 논문의 팩트에 기반한 의학 정보가 훼손됐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사회적인 게 인간이니까 당연히 불륜 같은 행위는 실망스러운 일이긴 합니다만
객관적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도 정서적인 실망감 때문에 중요한 계획이 무산되어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매우 소모적인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적으로는 큰 일이 맞지만, 개인의 또 다른 사랑(?)은 본인이 감당해야할 영역이지,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킨 것은 아니니까요.
가십거리 정도... 이에 비하면 내란 관련은 정말 더 크게 함께 분노하고 제대로 처리 되는지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할 문제죠.
저는 일단 내란 척결에 집중할랍니다.
프로젝트에 연구원으로 1년씩 계약을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연구보조업무외 사적인 업무와 그외(..)의 것을 요구했고,
더 큰 쟁점은 불륜도 불륜이지만,
이름을 알리게된 "저속노화" 아이디어에 깊은 연관성을 주장하고 있네요.
저속노화 식단은 물론, 트윗을 이용한 홍보기획과
실제 트윗과 커뮤니티 운영까지 맡아서 했다고 주장하고 있고요.
최근에 저속노화 관련 서적 출판사실을 뒤늦게 알아 문제제기후 협상하는 과정에서
단순 인세외에 본인의 깊은 참여성을 인정해달라(아마 저자표기 이런거 아닐까요?)고
요구하자 연락을 차단하고 스토킹으로 신고했다
랍니다....일단은 더 지켜봐야겠고 전반부는 뭐 개인의 일인데, 저속노화 이게 문제겠네요
초반에 재밌는 트윗밈으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된게 큰데,
그쪽 주장대로 정희원쪽에서 인세를 나눠주겠다고 한게 사실이면
아이디어에 중추적 역할을 한게 맞는것 같은데요.
어디까지나 한쪽 입장문이기때문에 대응도 같이 봐야할듯요.
TVN은 조진웅이 시그널2를 시작으로 주요 예능패널인 박나래, 햇님 등 터지고..
햇반은 정희원 사진 넣어 광고한 상품들 회수해야되고..
작년에 40만원까지 갔던 제당 주가는 20만원 깨지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