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가는거 보면 AI 땜에 소비 침체 오는건 이미 확정이고 앞으로 더 가속화될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이게 딴게 아니라 사람들이 웬만한 문제를 다 자급자족하기 시작했다는게 핵심이거든요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예전엔 변기 물 안 내려가면 사람 부르거나 철물점 갔고 마음 답답하면 상담센터 찾았잖아요.
근데 요새는 걍ajI한테 증상 말하고 해결법 찾아서 직접 고치고 심리상담에 질병상담까지 다 끝내버리죠
애들 진로 문제나 학원 보내는 것도 비싼 돈 들여 컨설팅 받던걸 이제 AI가 다 짜주니까 굳이 돈 쓸 이유가 없는 거고요
결국 사람들이 돈을 안 써도 문제가 해결되니까 지갑을 닫게 되는건데
이게 서비스업 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재앙이나 다름없거든요
시장에 돈이 돌아야 자본주의가 굴러가는데 다들 집구석에서 AI랑 자급자족하고 있으니 경제 시스템 자체가 멈출 판인거죠
전 그래서 나중에 정부 차원에서 강제로라도 소비를 돌리는게 필수가 될거라고 봅니다.
AI세를 걷어서 유효기간 있는 소비 쿠폰을 뿌리든 뭐든 어떻게든 강제로 돈을 흐르게 안 만들면 답이 없을거 같아요.
진짜 예전처럼 돈 쓰고 사람 쓰는 시대는 끝난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체감 안 되시나요?
세상 변하는 속도 보면 무섭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인공지능 시대엔 아무리 잘난사람도 지금 체계에선 굶어 죽을겁니다.
몇십 몇백만원 소비가 3만원으로 줄은건데
소비의 이동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비의 삭제라고 보입니다
생산성이 올라간다고 소비가 늘어나진 않습니다.
위에 이미 llm으로 인해 교육 학습 구독시장 매출이 타격받고 있다는 기사가 많습니다.
학원비가 몇십에서 몇만원으로 줄은거면 소비의삭제이고
오히려 새로운 소비가 생긴것의 증거가 없습니다.
오바라기엔 영상업계는 망해가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자급자족으로 엄청나게 영향이 있죠.
개인도 번역이나 회계같은걸 이용하는 횟수가 줄고 있습니다
그리고 llm으로 인한 소비자의 광고 클릭률이 하락되었다는게 위의 실증입니다.
물론 아주 개인적인 사례일뿐이지만, 많이 확산될 것 같긴 하네요.
러다이트 운동 같은게 다시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어차피 지들 다 쓰기도 남아돌아 주체하지 못할 만큼 있는데 돈으로 안전을 사는거죠. 그들 입장에서는..
도래한 현실이죠.
그건 그전에도 블로그 등을 찾으면 다 나왔던 정보입니다.
변기 물 안내려갈 때, 로 검색해도 나오는 정보인데 언제는 그런거 못 찾아서 사람들이 변기 뚫는 사람 불럿나요.
저도 10여년 전에도 블로그 검색해서 변기 고쳤는데요..
그리고 시장에 돈이 돌아야 하는 건 맞지만 우리나라는 어차피 돈이 다 부동산에 들어가 있습니다.
AI를 떠나 우리나라는 원래 부터 침체가 오고 있었어요.
ai가 높여주는건 모든 정보의 접근성과 신뢰도입니다
못찾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ai는 사소한것부터 전문정보까지 모두를 포함합니다.
변기뚫는것부터 의학 학업 심리 등등..
하지만 광고와 클릭, 트래픽에 의존하던 그런 사이트들은 직격탄을 맞고 사라지게 되겠죠.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사이트에 쌓아놓은 지식도 다 사라지게 됩니다. 농담 안하고 agi가 시작된 시대에 디지털에는 사람의 흔적이 없을 지도 몰라요
어느정도 영향은 있을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코끼리 한마리를 잡으려면 전 부족이 몰려가고 목숨을 걸어야했지만 지금은 혼자 총 한방에 해결할수 있게된것으로 볼수 있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이제 잡은 코끼리를 어떻게 할것인가를 고민해야할 듯해요.
소비침체가 오는 정도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형사 말고 민사소송이나 등기관련 쪽 입니다. ^^;
그래픽, 사운드 외주는 ai로 대체하라고 지시 받고 있어요.
관련 업체 일자리, 그리고 내부 일자리도 날라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소비는 결국 누군가의 소득의 원천이 되는 것이고,
그게 꼭 가정의 소비만 의미하는 건 아니죠.
AI가 효율성을 가져오는 것도 사실이나, 그 효율성을 어떻게 분배, 활용할 것인 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꼭 인권만의 문제만도 아니고 지속적인 발전에 꼭 필요한 담론인 것 같아요.
자동차가 발명돼어 마차가 없어진건 맞습니다.
그 이후에 여러산업이 생겨났지만
ai는 향후 생길 어떠한 산업도 인간이 대신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노동대체 자급자족으로 인한 소비의 감소가 필연이라는 점입니다.
과거 대공황때 건설업으로 일으켰듯
대규모 경제 활성화 정책이 머지 않아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소비쿠폰이 되었든 우주산업이 되었든이요
AI와 차별성을 갖거나 AI 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는 서비스들은 더 호평을 받겠죠.
소비가 사라진다기 보다는 AI로 서비스의 옥석을 가리게 되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AI가 발전하면 할수록 사람들의 눈 높이는 계속 높아져 가겠지만요.
대충 이런이런주제 예시로 글좀써봐 하고 몇개 파인튜닝 해줬습니다.
예전엔 말투가 티가 많이났는데 이제 완전히 감쪽같네요.
(본문은 ai의 의도가 아닙니다. 제가 제시하고 의도한 내용입니다. 커뮤니티글에 맞게 내용길이만 늘이고 말투만 적용이 되었습니다)
가속화될거 같습니다.
기존 기술들은 사람이 개선해야 했지만… AI는 스스로 개선이 가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