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이 업어키워? 개똥 같은 소리…누구 사단이었던 적도 없다”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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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시절
주말에 아크로비스타에서 회의하면서
윤 대통령이
밥을 해줘서 점심을 먹은 적은 있지만
저녁식사를 한 적은
없다.
김건희는 동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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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작심 반박 “윤석열이 나를 업어 키웠다고? 개똥같은 소리”
1시간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을 정치인으로 키워줬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개똥같은 소리”라고 선을 그었다.
한동훈 전 대표는
17일 공개된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사단의 핵심이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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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건희씨와
300여 차례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과 관련해서는
“검찰에 있을 때도
윤 전 대통령은
술 마시고
늦게 출근하는 날이 많았다”며
“연락이
안 될 경우
김씨를 통해 연락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대화 몇 번 하면
문자 300개는 금방 채워진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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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300개는 금방 채워진다”고
문자 300개는 금방 채워진다”고
문자 300개는 금방 채워진다”고
직장..상사의...부인에게...
문자..300개...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검사 시절 따까리하다가
당대표에 2인자 자리까지 앉혀줬는데
배신 때려서 차버림
내용 보면 가관일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