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의 자존감을 건드리고 굴욕감을 안겨주는 것이 일상화된 경영진. 세상이 그렇게 우습나요?
영어라는 알량한 방패로 대한민국에게도 능욕감을 안겨줬네요.
잘해보세요~"
와우 맵버십 해지 가지고 시간 질질 끌고,
결국 고객센터 통해 채팅창으로 물고 늘어져 15시간 걸려 마침내 쿠팡 해지했습니다.
내돈 써가면서 저들의 노예가 될 필요가 없죠.
이들이 만들어 낸 약간의 편리함은 그동안 많은 생명을 갈아 넣은 댓가였고,
이를 당연시하는 경영진이 이끄는 회사가 더한 괴물이 되는데 단 1초의 시간도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