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위해 국민을 희생시킨 이승만이 있습니다.
하버드 석사로 우려만 하다가 찌그러진 반기문이 있고요.
개뜬금없이 I am a graduate of Harvard 명언을 남긴 수영선수내란 딸랑이 한덕수도 있죠.
7막7장 으로 유명하지만 따님의 브레이킹베드로 정치인생 쫑난 홍적욱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준석보다는 나은 놈인 줄 알았는데 가로세로 연구소로 정점을 찍은 강용석도 하버드 출신이고요 [추가]
살빠지는 이준석도 하버드에 똥칠한 인물에서 빼놓을 수 가 없고요
검머외인 김범석까지 추가하면 디셉티콘 급 악당이 완성되는 듯 합니다.
서울대나 하버드를 나오면 좋은 사람, 정치인이라 '생각해버리는' 대중이죠
그리고 그 반작용이 오는거겠죠
저는 맥락을 제대로 짚은거 같습니다.
... 라는 인식이 좌악~ 퍼져야 합니다.
어느 집단이든 이상한 놈은 있기 마련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말 하는 정치인이라면 하버드라서 똑똑하다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고...
계속 잘못된 것임을 알려줘야 합니다.
한국 교육은 나르시시스트를 양성시키는 화로죠.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라는 걸 본인이 자각하고 있고 뭐가 옳고 그름을 알고 있는데 뭔가 욕망에 삼켜져 흑화된 것 같은 캐릭터거든요.
그래도 나쁜 짓에 대해서는 용서도 연민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 정치판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절대 다수인게 이상한 현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