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한동훈 손잡고 “우리 당 보배, 누가 자르나”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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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문수 "우리 당 보배, 누가 자르려 하나"… 한동훈 손잡고 장동혁 직격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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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국민의힘 관계자 제공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국가로서나 우리 당으로서나 보배"라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손을 잡았다.
장동혁 대표 등 현 지도부의
한 전 대표
징계 시도를 직격하며
한 전 대표 우군이 되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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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항마.....
김문수데요....출동이라는..요??
하냐...마냐....
장동혁..파...VS...한동훈..파.....
대혈전이....
시작되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