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재는 아바타 물의길 파트2 정도 되는 듯 합니다.
3d 효과는 초반에 주로 나오고 , 그 담부터는 별로 크게 안 씁니다.
(기준은 초반에는 앞뒤 움직임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시작할 때 괜히 3d 봤나 싶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전형적입니다. 매우 노력하고 영웅이 깨어났으나 결국 초자연의 힘으로 해결
그 사이 개인의 갈등을 한 축으로 넣고요
거기에 설리 가족의 가족애와 쿼리치의 부정을 끼얹었고요
쿼리치 대령이 사랑을 얻어 행복을 찾나 했더니
결국 배신자 설리를 못 넘는다는데 좀 안타까왔습니다.
죽는게 확실히 보이지는 않았으니 다음편에 나와도 이상하진 않을텐데
그러면 쿼리치 대령의 역할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겠습니다.
5편까지 찍는다는데 이제 보여줄게 뭐가 있을지.
산과 바다 보여줬으니 이제 극지?
인류와 나비족의 공존과 공영으로 가는 길이 남은 내용일 듯 한데
제작 된다고 해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도 나이가 있으셔서 아마 4편, 5편 감독은 다른 사람이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