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와 미친놈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하더니만 일론머스크가 과학을 대하고 접근하는 센스는 아주 미친것 같습니다.
게다가 과학이 발전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그는 과학과 돈을 동시에 쥐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죠.
이 사람이 끌어올린 우주과학기술(아니, 사실 우주과학에만 국한된것이 아니지만)은 그 가치를 가늠할 수 없지 않을까 싶어요.
천재와 미친놈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하더니만 일론머스크가 과학을 대하고 접근하는 센스는 아주 미친것 같습니다.
게다가 과학이 발전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그는 과학과 돈을 동시에 쥐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죠.
이 사람이 끌어올린 우주과학기술(아니, 사실 우주과학에만 국한된것이 아니지만)은 그 가치를 가늠할 수 없지 않을까 싶어요.
9개 중에는 스페이스X 나 테슬라, xAI 등이 있겠고요.😅
물론 사람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1가지 이상의 단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하고 계실까요?
발사후 되돌아와서 재사용하는 거대 로켓에
전 지구를 커버하는 위성 인터넷...
상상하던걸 실제 구현해 내는 사람을 동시대에 살며 보게 되니 신기하고 대단하죠...
인재를 알아보고 영입함 + 중요한 의사결정 잘 해줌 + 뻥카에 속지 않을만큼 이해 능력 있음
이 정도면 외계인 부릴만 하죠.
어떤 방향이냐에 따라 인류사가 바뀌기도 하고요
https://www.foxbusiness.com/politics/elon-musk-reportedly-begins-funding-republicans-2026-midterms
작중 토니 스타크 처럼 좋은방향으로 발전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높은 인지 지능을 가진 덕에, 사회적인 지능은 가지지 못한 탓에 바보같은 행동을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화성에 보내기 위해서는 달 환경에서 테스트를 해 보는거죠.
언젠가 지어질 루나 콜로니는 옵티머스의 도움으로 만들어지게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회사서도 인성 개쓰레긴데 일 개잘해서 배울수있는 사람이 낫지 인성좋은데 무능한 사람은 사람취급도 안하는데요 뭐
그또한 불편한 진실인데 가끔은 너무 순수하고 도리적인 잣대로 과학발전의 순간을 판단하는 상황이 좀 아쉽긴 합니다.
발전의 영향은 시간이 한참 지난후 많은 세대들이 누리기도 하는데 그 근간이되는 순간에 여러 기준들로 비난과 비판에 발전이 늦어지는부분도 있으니까요.
일론은 욕먹을짓을 많이 한만큼 또 다른면에선 인정받을면도 많은 역대급? 인물인거 같습니다.
부수적 대미지를 최소화 하고 인류발전을 극대화하는 인물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네요 ㅎ
2. 우주에 인터넷 위성을 촘촘하게 깔아서 근미래에 통신회사들을 멸절시킬 준비중
3. 머리 속에 칩을 심어서... (이건 뭘 하려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4.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끔
5. 차가 비전만으로 혼자 다님 (FSD)
6. 휴머노이드 로봇이 뛰어댕김
이걸 진짜 혼자 다 이끌고 있는거 맞나요?
역사에 이름을 남길 괴천재는 맞는거 같습니다.
일론머스크가 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인류가 화성을 가기위한 준비라고 하더라고요
로켓은 당연하고 화성엔 석유가 없으니 전기차가 필요하고 인터넷망 깔기 힘드니 위성으로 커버하고
로봇도 먼저 보내 일시키고 머리속에 칩도 인류가 우주여행을 하려면 장기 동면이나 컨트롤을 위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뜸한 하이퍼튜브도 화성엔 도로를 깔바엔 튜브 심어서 장거리 이동용으로 쓰고
사실관계는 모르겠으나 실제 결과물들이 어마어마 한거 같긴 합니다
트럼프지지해서 당선되게 만든거나 나찌 살룻을 한 이후에는 트럼프와 같은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당선후 트럼프정권을 잘 이용해보려고 했고, 잘 안되서 그 유명한 앱스타인노트까지 언급해가면서 싸우기도 했죠.
그래서 둘다 같은 급이라 생각합니다.
실력은 좋은데 돈만 밝히고 인성 개 쓰레기인 의사 VS 사람은 참 좋으나 실력 별로인 의사
제가 환자라면... 싫어도 전자를 고를것 같긴 합니다 ㅠㅠ
또라이가 세상을 바꾸는것이고
난놈이 많아야 혁신이 이뤄진다 생각합니다.
도덕적이고 합리적인 정치인이 그 적정선을 유지시키는거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지금같이 급변하는 세계에선 된놈 100명보다 난놈 1명이 훨씬 큰 부가가치를 만들수 있는 환경인데
도덕, 법, 규범, 인성, 태도 같은 사회적인 평가의 요소에 의해 난놈이 활개를 못치는게 과연 옳은가의 문제에 대해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진 않나 생각하네요.
일론같은사람은 나올수없는 구조구요
어쩌면 미국이라서 가능한 사회구조인것 같기도 한데
솔직히 인성쓰레기라도 일잘하고 성과좋고 그런사람한테 배우고 붙어있는게 낫지
인성 아주 푸근하고 좋은데 일못하고 허둥지둥하고 능력없는사람 곁에는 아무도 없는게 맞다고 봅니다.
도덕적 잣대 들이대는게 너무 과해요
아주 중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닌데
어지럽네요
그만큼 가치가 있다면 오를것이고 아니라면 폭락할듯 하네요. 결국 말보다는 결과로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이명박이 능력이 출중했느냐는 별개의 사안이긴 한데요;;;
레거시 미디어에 의해 과장되고 포장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터미네이터2나 매트릭스에서 나오는 인간을 부정적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는 Hard(String) AI를
만들 확률이 가장 높은건 아마 일론머스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술을 위해서라면 비윤리적인 것도 충분히 하고도 남을 인간이라고 보거든요.
현실과 전혀 반대로 생각하고 계신듯 하네요.
오히려 머스크는 AI 가 무기화 되서 인간을 공격 하는걸 막아야 한다고 꾸준하게 주장 하고 있는데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설립한 일론 머스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의 AI 기술 규제 법안을 지지하고 나섰다. 적절한 예방 조치가 없으면 무기화와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3687
심지어 어마어마한 재력에 과학적발전까지 할 능력의 인성파탄자라면
잠재적 인류의 재앙이지 싶습니다.
업적은 위인전에 실려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인건 맞습니다
요즘 회귀물도 많은대 진짜 그런게 아닐까 싶을정도의 이력이니까요
말을 너무 함부로 하시네요 매너 좀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상상을 이뤄내주는 수많은 사람들이 없었다면.....잡스도 머스크도 없지않았을까?...
그 말씀도 맞고, 상상을 이뤄준 그 사람들을 찾아 끌어 모으는 사람이 없었더라면 그가 해낸 대부분의 업적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거나 많이 늦어졌겠죠.
우리나라 언론이 일론을 좋아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가 있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트럼프 지지의 경우도, 그동안 민주당 지지하다가 어쩔 수 없는 이유로 트럼프 지지로 돌아섰음에도 그 과정과 이유는 전혀 알려고 하지도 않죠. 그냥 트럼프와 동급으로 보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사람따위 도구로 여기는 인성 정도는 되어야.
실제로 성공한 ceo중에 싸이코패스타입이 많다고 봤었어요
덕분에 직원해고도 가차없이 하고요
안되는 사업정리도 잘하고요
그렇네요
진정한 의미의 자동차를 만들었네요
저 사람은 미국에서 태어난 것이 인류 역사상 큰 행운일겁니다.
스티브잡스에서 시작된 내 손안의 혁명이, 진정한 의미의 자동차로 이어졌으니까요. 일론 없었으면 과연 자율주행 시대가 오기는 했을까요? 라이다로 한 20년 뒤에?
여태 사기꾼 스멜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다 맞는거였어요
한개도 아니고 몇개를 성공해 버리는지
미국 유럽에선 훨씬 더 비판적인 시각들이 많은데 한국언론들 왜곡 어쩌고는 또 무슨 헛소리인지. 나치 경례 아니라고 빡빡 우기는 것도 웃기고 말이죠.
늘 그렇듯이 댓글은 알바인지 주가 목적인지 머스크 빠돌이 글만 올리는 자들과 생각없이 추종하는 자들의 환장의 콜라보군요. 이런 인간들이 많으니 MB나 윤석열 같은 자들이 득세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