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나 저러나 항상 선두 주자인 오픈AI가 기준인 것 같습니다.
지피티5.2가 로우부터 x하이, 프로에 따라 성능 편차를 너무 세분화 하고 있는 중에,
구글이 이에 대응하듯 플래시를 내놓으며, 프로와의 성능 격차를 거의 두지 않는 모습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여태 이 정도로 거의 근접한 성능으로 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즉, 두 모델로 단순화하여 빡시게 돌릴 거라면 프로를 쓰고, 아니면 더 빠르고, 더 싸게 플래시 API를
쓰라고 어필하는 느낌입니다. 이래도 안 쓸 거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