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산업발전법은
전통 시장 살려보겠다고
대형 유통기업들 제한했던 조치들인데
시장 살라지도 못했고..
이게 오히려 쿠팡한테 엄청난 반사이익이 되면서
시장 자체를 쿠팡이 다 먹어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대형 유통기업에게만 적용되는 영업금지시간 없애버리고 쿠팡처럼 새벽배송 가능하게 해줘야합니다.
또 의무휴업일도 폐지해서 대형 유통기업들이 각자의 점포를 물류센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줘야합니다.
쿠팡이랑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줘야죠...
유통산업발전법은
전통 시장 살려보겠다고
대형 유통기업들 제한했던 조치들인데
시장 살라지도 못했고..
이게 오히려 쿠팡한테 엄청난 반사이익이 되면서
시장 자체를 쿠팡이 다 먹어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대형 유통기업에게만 적용되는 영업금지시간 없애버리고 쿠팡처럼 새벽배송 가능하게 해줘야합니다.
또 의무휴업일도 폐지해서 대형 유통기업들이 각자의 점포를 물류센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줘야합니다.
쿠팡이랑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줘야죠...
쿠팡처럼 새벽배송을 하는 나라가 있나요?
중국에도 새벽배송이 있긴한데 쿠팡처럼 전국으로 하는 서비스도 아니거나와..쿠팡보다 훨 늦게 시작했네요
그럼에도 따라잡기 어려운 이유는 유통법으로 인한 영업시간 제한, 의무휴업 등 규제로 점포를 물류 거점이나 온라인 배송에 적극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쿠팡은 이런 규제를 받지 않으니 동일한 시장에서 비대칭 경쟁이 되는 거죠. 지금의 결과를 두고 “쿠팡만 가능하다”고 말하는 건 시장의 선택이라기보다, 규제가 한쪽의 손발을 묶어놓은 결과에 가깝다고 봅니다.
홈플을 비롯한 대형마트들은 코로나 시절 물류에 제대로 대규모 투자를 하지 않았고 오프매장 매출 타격 내상이 아직도 회복이 제대로 안되었죠
코로나 방역기간 끝났지만 쿠팡을 비롯한 이커머스는 계속 성장했고 오프라인은 매출 회복이 생각보다 잘 안되고 있어요
단지 마트 제한 법안 때문에 마트가 쿠팡에 밀린거라 보긴 어려운 지점이 있는 거죠 쿠팡같은 풀필먼트 서비스를 구축 할 수 있는 것 도 아닌 이상
당장 마트 영업시간 연장하고 의무휴일을 폐지해도 오프라인이 기반인 대형마트들이 쿠팡을 따라잡긴 힘들 겁니다
노조가 너무 강력하다든가 홈플러스가 적자 회사라든가 기업측에서 어떤 이유로 홈플러스를
매력적인 기업으로 보고 있지 않으니 인수자가 없어서 일부 정치권에서는 국민세금이나
공공부문에서 인수하자는 이야기까지 흘렸었죠.
홈플러스 노동자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인수하는 기업이 나오게 기업이 요구하는 사항을
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24시간 영업가능 일요일 영업 가능 온라인 배송 규제 철폐 등등 여러 족쇄를 풀어주고 자유롭게
영업하게 보장해주면 인수 하겠다는 기업이 나올수도 있는 겁니다.
기업이 홈플러스 인수할 장점이 생기게 만들어야 홈플러스 노동자 고용이 유지되는 겁니다
지금같이 쿠팡은 자유롭게 규제없이 풀어주면서 대형마트만 때려 잡는 식의 규제와 족쇄를
가지고는 인수기업이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정치권이 대형마트 규제 이유가 재래시장으로 갈거라는 판단이였는데 정책 목적 달성도 실패한게
국민들은 재래시장 안가고 쿠팡으로 가면서 결과적으로 쿠팡만 밀어준 꼴이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