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결론 : PC 가격이 인플레이션의 파도를 그대로 맞고 있;;;;
16기가 메모리를 25만원에 구매 후 (나머지 반쪽은 내년에 ;;;)
그래픽카드 메모리 가격도 오를 수 있다는 소문에 5090은 포기하고
일단 5080으로 결정하고 레고 대상 품목을 가견적 내 봤는데요.
나름 대강 중상레벨을 보고 있지만
그래도 수냉이나 녹투아 쿨러를 바르는 것도 아닌데 본체만 사뿐히 400을 넘네요.
가만히 보면 메모리 만큼은 아니더라도 파워, 메인보드, 씨피유, NVME 도 가격이 체감상 오른 느낌이네요.
환율 탓도 있겠습니다만은...
이러다가 다음에는 PC 구입은 포기하고 클라우드 게임서비스를 받거나 스팀콘솔을 사거나 할 거 같네요.
뭐 물가가 죄다 오르긴 했으니까 받아들여야 겠습니다만 돈이 너무 쉬이 나가는 느낌이라 걱정입니다.
레고질을 위한 영끌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
평안한 하루 되시길...

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