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분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국가로서나
우리 당으로서나 보배”라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손을 잡았다.
...
한 전 대표
편에 서겠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김 전 장관은
이날 국민의힘
수도권 전·현직 의원 및 당협위원장 모임
‘이오회’에
함께 참석한
한 전 대표와
팔짱을 끼고 손을 꼭 잡고선
“이런 보배가 어디 있느냐”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우리 당에서
우리 보배를 짜른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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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 전 대표도
모임이 끝난 뒤
소셜미디어에
김 전 장관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김문수 선배님과 함께
우리 당의
미래와 화합을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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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순대요...
형님이....
가만...안...있겠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