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현지 유튜브 채널에는 “한국인 청년이 비행기에서 우월의식을 드러내며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고, 이로 인해 항공 경찰에게 인계돼 쓴맛을 봤다”며 “이 청년은 경찰 항공본부로 이송돼 조사받은 후 비행금지 처분을 받자 공항에서 울 수밖에 없던 것으로 보인다. 여기는 베트남이지, 영화 촬영장이 아니다. 다음부터는 행동을 조심해라”라고 전했다.
제가 참담한 부분이 이겁니다.
이분도 개신교인으로 추정되는데, 제가 아는 개신교 분들과 성향이 아주 흡사합니다.
미국,일본,이스라엘에는 맹목적인 추종과 사대의식을 가지고 있고, 조금 못산다 싶은 나라 사람들 (동남아인등)에게는 같찮은 우월의식을 가지고 막대합니다.'
그렇게 막무가내로 하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피해자한테 용서를 구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여호와)에게 기도합니다.
제가 개신교와 극우들을 혐오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근거 없는 추론으로 한 집단을 공격하는 것도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개신교인 80%이상 예외가 거의 없었어요. 슬프게도.
위에 있는 사진 관련 댓글들 보면 어떤 이유인지 명확하지 않더군요.
손깍지 오열은 단순히 묘사하신거지 기독교에서도 잘 안쓰는 말일거 같은데요? 기도하는 거면 기도한다고 하지..
말도안되는 논리시네요
2. 개신교인 - 추정, 글쓴이 불신
윤석열 이후 대통령, 총리, 여당대표, 국회의장 모두 개신교인으로 바뀌었죠.
민주당 국회의원들도 개신교인 비율이 30%이고 국힘은 20%로 민주당의원들의 개신교 비율이 높아요.
개신교 민주당 지지는 매번 쓴 내용이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13144?combine=true&q=%EA%B0%9C%EC%8B%A0%EA%B5%90%20%EC%A7%84%EB%B3%B4&p=2&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극우개신교와 전체 개신교를 구분하지않으면 본문과 동일한 혐오조장이죠.
글쓴이분께서 말씀하시는 교리는 구원파의 교리를 말씀하신거에요..
옷만 다른게 아니라 덩치도 달라보여요
옷도 다르고..
유튜브상에 AI 영상에 속은적이 있어서 무턱대고 믿기에는 애매하네요.
기독교인에 2찍이 많을 순 있겠지만, 좀 뜸금없는 개인 의견이네요.
나만 선택 받았고 그래서 우월하다는 의식
그냥 웃지요
굉장한 피해의식?? 갑자기 왠 개신교를 끌고 오나요...
이것은 거꾸로 님은 개신교인들과 달리 욕할 수 있을 만큼 깨끗하다는 우월의식과 다름 아닌가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만, 글쓴분이 쓴 형식과 비슷하게 말해 봤습니다.)
헌법조문 입니다. 왜 이런 문장이 있느냐 하면 인류가 성별, 종교 사회적 신분으로 쉽게 차별해 왔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나와 다르면 차별하게 됩니다. 주류와 다르면 쉽게 차별 당하게 됩니다. 흑인들을 차별했었고, 여성들을 차별했었고, 전라도사람들을 차별했었고, 중국인들을 차별하고 있죠. 그 시작은 그들은 나와는 (실은 주류와는) 다른 별난사람들이다 라는 인식의 주입입니다. 조선일보 댓글들 보면 그게 잘 보이죠. 전라도 어디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면 어김없이 차별의 댓글들이 주르륵 달렸던 걸 기억합니다. 지금은 중국인들에 대한 나쁜 기사들이 그런 댓글들이 주르륵 달리죠. 대상이 달라지지만 그 메커니즘은 동일합니다. 쉽게 자기가 아닌 저들은 구별하고, 그들의 특이함을 상기시키고 편견을 강화시킵니다. 이 글에서 이런 습관이 보입니다.
요즘 클리앙.... 점점 이상해서 덜 들어오게 되는데... 참....
개신교도들은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예수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제가 글 쓴 분에게 '글 쓴 분은 2찍으로 추정되는데, 제가 아는 2찍 분들과 성향이 아주 흡사합니다. 아무 근거 없이 맘에 안 드는 사람에게 빨갱이라고 하듯이 싫어하는 집단의 프레임을 씌우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그러지 않으면 그냥 잘 못 쓴 글이 되버립니다.
머리모양이 완전히 다른데요. 끌려가는 짙은 티셔츠의남자는 투블럭에 앞머리가 풍성한 반면, 끓은 남자는 앞머리가 M자형 탈모가 있는거 같아요.
방송국에서 확인을 제대로 안한건지.
개신교 혐오도 위험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개신교이고 김혜경 여사님도 독실하신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외 나가서 사고쳤는데 외국인들 눈에 개독여부가 중요하지 않겠죠.
잘 되면 대한민국, 잘못하면 특정 집단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건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부끄러운 일이네요
요즘 교회들이 다 사이비 스럽고 꼬라지가 말이 아니긴 하지만 혐오를 부추기진 맙시다. 일베 펨코랑 다르지 않아요…
개신교는 혐오해도 돼요
극우들 혐오해도되는거 처럼요
이미 자정을 멈췄고 정계랑 결탁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