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욕은 욕대로 얻어먹고,
일은 또 죽도록 하는 걸 보면 속이 터집니다.
어차피 정치꾼들, 정치 자영업자들 민주당에도 있는 거 인정합니다.
자기들 계파 챙기랴, 잇속 챙기랴 안 걸리게 돈도 받고 하는 인간들 있겠죠.
그런데 국힘이 걸리면 재판 질질 끌고 유야무야 넘어가고
민주당이 걸리면 그냥 나락입니다.
그래야 깨끗해진다? 그래, 그럼 다 좋다 이겁니다.
아무리 민주당이 답답하고 무능하고 수박짓거리까지 한다 해도
저 정도 정당이면 선진국 기준에서 청렴도나 업무 능력 면에서는
개인적으로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유토피아는 없으니까요.
국민을 대신하는 간접민주제에서
니들이 받은 권한으로 혜택 누리고
재선, 삼선 하면서 목에 깁스하고 다니고 싶다면
다른 건 몰라도
댓글부대부터, 여론 조작 세력부터 좀 때려잡읍시다.
국힘 저 인간들 보세요. 온갖 비리에 무능력에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데도 댓글부대가 비호하고
언론이 비호하고 아주 탱크 같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조금만 잘못하거나 말실수 건더기 하나만 있어도
온 커뮤니티에 댓글부대 투입되는 느낌 들고
언론은 미친 개처럼 물어뜯습니다.
2찍 하는 사람이 문제입니까?
2찍이 될 수밖에 없게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줄었다고 자화자찬할 시간에
댓글부대부터 잡고
모든 부처 공개로 업무 보고 받는 살인적인 스케줄 소화할 시간에
댓글부대랑 언론부터 잡자는 겁니다.
지금 대통령이 하는 전면 공개 업무 보고
이거 전 세계 어떤 지도자도 감히 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진짜 국민 주권 민주제를 눈앞에서 보여주는 장면이고
이 정도면 국민 지지율 90% 넘어가야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봐야 뭐 합니까.
말실수 하나 꼬투리 하나 잡히면
또 그걸로 물고 늘어지는데.
환단고기요?
아무것도 아닌 걸로도 댓글 달리고
글 써제끼고 이슈 만들어버리지 않습니까.
대통령깜도아닌 놈들이 대통령 집무실을 개판으로 만들어놔서
임기 시작하자마자 일할 수 있는 환경부터 다시 만드셨듯이
국민을 생각해서 나라 살릴 격무 하기 전에
잘한 건 잘했다고 말하는 여론 환경부터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대통령 업무 보고
유튜브 하이라이트 보다 보면 울화가 치밉니다.
저딴 쓰레기 같은 공직자들이 사방에 깔린 와중에
대통령만 죽도록 일하는 모습이요.
그런데 언론은 저런 대통령 모습이 원래 그런 것처럼 툭 던지고
저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한국 고위 공직자가
얼마나 무능한지는 물에 술 탄 듯 흐려버립니다.
아니면 아예 말도 안 하죠.
문통이 그렇게 코로나 막아내고도
정권 내주고 욕만 먹는 꼴 보면서
진짜 열받았는데
잼통도 또 그렇게 만들려고
기득권 카르텔들 지금 하는 꼬라지 보면
속이 터집니다.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여론 조작하는 세력부터
언론부터 잡아족치는 거 그거 하나만 제대로 해도
기득권 카르텔들한테 이이제이를 하든
인사권을 남용하든 쓸 수 있는 모든 권한 써서
뒤에서 여론 조작하는 놈들부터 좀 잡읍시다.
커뮤니티만 봐도
의도 뻔히 보이는 글들 선한 척, 전문가인 척
티키타카 하면서 이슈 만들려는 꼬라지
이제 너무 익숙하지 않습니까.
정치에 별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머무는
인스타, 쇼츠, 유튜브, 틱톡,
쓰레드, 페북, 네이버 뉴스, TV 방송
솔직히 말해서
토 나올 지경입니다.
오늘도 잼통의 업무보고 영상보다가 커뮤니티 대문글 보다가 너무 속상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ㅜㅜ
전세계 어느나라 지도자보다 휼륭하다 생각하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거쳐간 대한민국이 여전히 너무도 아픈것 같아 열받습니다.
여론선동법을 만들건 조직적인 정황 잡혀도 패가망신 시키고
돈자금출처 잡고 세무조사 때리고
맘만먹으면 공권력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봅니다.
이세력 자라난게
기업들은 매출 올리려고 아이디와 핸드폰 개통해서 드라이브 걸어서 매출올리고 바이럴하고
오래전부터 존재했는데
어느순간 정치와 결탁해서 돈받고 움직이는 집단으로 자라난거에
국정원, 군부대, 종교까지 합세하며 어마어마한 세력이 되었다 봅니다.
발본색원 몇개 본보기로 해서 철퇴내리면 어느정도 선을 넘지 않게는 만들 수 있을거라 봅니다.
특히 내부고발자에게 추징금의 몇프로 주는 정책까지 쓰면 충분히 잡고도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반의 민주당과 잼통이라면 의지의 문제지 못할건 없지않나 싶습니다
권위 없는 정부였다는 말 한번 듣고싶어서 5년만 정권 잡고 다시 내주는 게 패턴이죠.
오세훈처럼 전시행정은 눈에 잘 보이죠.
권위주의를 하건 탈권위건 다 떠나서 언론정의부터 바로세웠으면 합니다
만약 물가도 안정적이고 기업들도 잘되고 다들 넉넉하게 된다면 정부를 비토하는 여론에 '뭐라는거야 잘하고 있는데' 라는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요?
북한사람들 세뇌당한걸 안타까워 하듯
그냥 한국인도 세뇌당하는 구조를 깨는게 가장 시급하단 생각입니다.
2찍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 정말 듣도보도 못한 뉴스를 접하고 살고 있습니다
누가와도 해결 못 합니다
인구구조상 근본적 문제를 해결 못 하는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오늘이 가장 대한민국이 젊은 날 입니다
물론 60년쯤 지나 현세대가 죽어서 세월이 지나고 니면 다를 수도 있갰죠
뿌리까지 개혁하는건 솔직히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만 저 댓글세력과 언론은 5년간 그래도 가능하진 않을까 싶네요.
국민이 어찌돌아가나 알아야 이건 개혁의 동력이라도 생길텐데 여전히 기득권카르텔의 힘이 너무 막강합니다.
국민 60프로 이상이 민주당을 찍어도
민주당 대통령이 정권을 차지해도
내란 재판 저따위로 흐르는거 보고
영장 줄줄이 기각되는거 보고
고위 공무원 저따위 놈들 자리차지한거 보면
하....
저는 이나라는 답이없다 라고 하며 떠날만한 능력이 없어서 어떻게든 답을 찾았으면 합니다
저는 20대지만 아직 이 나라의 국운이 다하지 않았다는 쪽에 기꺼이 한 표 걸겠습니다.
쟤들은 뭔짓을해도 지지해줘요.
반대로 이쪽에서 지지 받으려면 예수 부처가 와야 될 정도로 기준이 너무 엄격합니다.
없는 법도 만들어서 때려 잡고 말 그대로 저는 공포 정치 했으면 합니다.
왜냐면 그런 정치를 쟤들은 너무 잘했고 그게 먹혔잖아요? 언론을 대상으로 하던 가짜 뉴스 유포자를 대상으로 하던
경제 살리고 세금 많이 걷어 봐야 뭐합니까?
다음 선거때 세금 두둑히 그대로 넘겨줄걸요.
기득권카르텔 편에있는 사람의 논란이나 잘못은 모든 세력이 나서서 비호하거나 보도하지 않거나 눈을 돌리려는 의심이 드는 일이 발생합니다.
기득권카르텔 반대편이거나 민주당쪽의 논란이나 잘못은 경중을 떠나서 언론이 보도하고 여론몰이 세력이 증폭시킵니다. 거기에 경찰, 검찰, 사법부 일사분란하게 조사하고, 기소하고, 법의 심판을 때립니다.
무죄가 나건 유죄가 나건 일단 증폭시키면 낙인효과로 정치적인 생명에 흠이가거나 사망하게 됩니다.
개처럼 일해서 사기꾼에게 과실만 넘겨주는꼴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권을 재창출 하지 못하면 결국 혼란만 야기하는게 이번 윤건희로 인해 명명백백 알게된 진실 같습니다.
일베는 잡았고 펨x 같은곳은 노무현대통령, 박원순시장 희화화가 자주 보이는데도 딱히 제제를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곳부터 선제적 법적대응등으로 좀 강하게 처리했으면 좋겠네요.
왜 가만 놔두는지 모르겠어요. 거짓과 허위선동은 어떻게든 찾아내서 처벌 좀 강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론조작 언론개혁에 앞장서는 정치인에게 도덕적완벽함 보다 훨씬 큰 가치를 주고 뽑고싶습니다.
참고로 사회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에는 '사회'와 '인민'이 없습니다. 이를 모방한 자유민주주의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오직 독재만 있죠. 윤석렬이 이를 증명했죠.
댓글부대는 허상인 '자유민주주의'를 토대로 번식하는 곰팡이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되고 불과 몇 달 만에 민주당은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당으로 전략하려는 모습이 애처로워 보입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내란은 진행 중입니다. 민주당은 내란 척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다만 뭔짓을 하더라도 여론을 조작하고 언론을 기득편에 서게 보도하는 행태만큼은 바로잡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지귀연이 저따위로 재판하고 있는데도
증거자료 폐기하고 숨기고 하는데도 처벌못하는 현실
충분한 근거와 자료로 영장을 청구해도 기각하는 현실
국민을 대신해 처벌할 권한을 가진 판사라는 사람들의 비위조차 제대로 처벌못하는 현실
이런문제만 국민이 제대로 알아도 내란척결이 안될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