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다니면서 복근강화 한다고 상반신을 집중으로 구부리는 운동
여러가지를 몇개월 했더니 얼마전부터 심하지는 않는데 약하게 통증
꾸준하게 오더군요.....
처음에 정형외과를 몇번 다니는데 주사도 맛고 물리치료 받는데 전혀
효과가 없더군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옆동네 잘본다는 통증의학과가니 인대가 늘어 났다고
인대강화주사를 맛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의보가 안되는군요...
다행히 실비가 있었어 다는 안되고 70~80%정도 보험으로 때우기는 했는데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효과가 있더군요....
3주정도된거 같은데 조금전에 인대강화주사란게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주나
싶어 찻아보니 용액을 주입해서 염증반응을 일으켜 자가치유과정을 활성화 시켜
손상된조직을 재생하고 만성통증을 개선하는 비수술 치료법 이라고 AI가 알려 주는군요
주입해서 염증반응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켜서 치료시기를 단축하는 것이죠..
몸에 맞다니 다행이긴 하네요...
전 첨에 무릎외측인대를 다쳐서 이걸 맞았는데 원래 일주일에 한번 4번정도 맞으면 되는데
의사가 무릎못쓸수도 있다라고 거의 협박 수준으로 겁을 줘서 일주일에 4번 이상 한달동안 맞은거
같네요..그래서 치료비가 거의 6백이상 나왔다는 실비로 커버가 되긴 했어도 제돈 3백이상 들었고
그 이후에 공부해보니 이 의사분이 과잉진료를 했다라고 확신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보험회사에서
보험사기가 아닌지 실사 까지 나왔으니깐요.. 여튼 요즘은 이런 비급여로 돈버는 병원들이 많으니
이런것도 뭔저 공부하고 병원을 가야 하더라구요..
치료비가 비싸서 맞기 힘드심 솔직히 인대쪽은 사용하지 않고 쉬어주면 낫긴 하는데
현대인들이 쉴수가 없으니 궁여지책으로 이런 치료도 받는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