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이 업어키워? 개똥 같은 소리…누구 사단이었던 적도 없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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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업어 키우다시피했다’는
말이 있다는 지적에
“업어 키우다니,
무슨 그런 개똥같은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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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런 사람으로 보이느냐”며
“저는 누구의 사단이었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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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있을 때도
윤 대통령은
술 마시고
늦게 출근하는 날이 많았다”면서
“연락이 안 될 경우
김 여사를
통해 연락한 것이다.
누구든
대화 몇 번 하면
문자 300개는
금방 채워진다.
한 줄
한 줄 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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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시절
주말에 아크로비스타에서 회의하면서
윤 대통령이
밥을 해줘서
점심을 먹은 적은 있지만
저녁식사를 한 적은 없다.
김건희는
동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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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떡이...돼..가지고....
출근도....
제대로...안했다는...요??
아닌거 증명 할 수 있는데요
ㅇ
ㅇㅇ
ㅇㅋ
정도군요.
사회 생활 부적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