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00105?sid=100
이 대통령은 “유튜브, 기사 댓글, 커뮤니티 등 명백한 가짜뉴스가 횡행한다”며 “개인이 우발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조직적·체계적으로 의도를 가지고 유포하는 경우도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정 포털의 특정 기사 2∼3개만 집중적으로 공감 댓글이 올라온다든지, 매크로나 기계적 수단을 동원한 것 아닌지 (의심 정황이) 눈으로 확인될 정도”라며 “그런 부분의 수사도 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 대통령은 “가짜뉴스라는 시각에서 접근하면 ‘명예훼손에 해당하느냐, 왜 이걸 수사하느냐’ 등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포털 순위를 조작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명예훼손이 아니라 업무방해”라고 지적했다.
업무방해 맞죠.
정치쪽은 물론이고 여기저기서 여론조작 시도하는 게 눈에 보이는데
이 문제도 제대로 짚고 가야 합니다.
다음은 친민주 댓글이 월등하게 많아서
댓글 바꿨다는 의심을 받았죠
네이버 댓글 닫아야 해요
우리 포털은 특정 커뮤들도 문제 있죠.
불법 여론조사를 해서 조사 기관을 폐관했는데 그 소유주가 다른 조사 기관을 만들 수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 기본적인 사항조차 제재하지 못하는데 여론조사 시장을 정상화시킬 수 있나요?
전문 블로거, sns 이용한 각종 홍보행위도 시장기만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털이나 특히 인스타, 유튜브를 통한 가짜뉴스와 댓글작업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이것이 20대의 사고와 가치관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건 이제 다 아는 사실인데
민주당이나 정부에서 뭘 한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