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탈퇴완료 or 탈퇴예정
2. 정기 구독만 해지
3. 정기 구독 해지하고 앞으로 왠만하면 쿠팡에서 구매 안한다
4. 일단은 그냥 쓴다.
오늘 국회 청문회에 외국인들 나와서 통역으로 진행하는것 보고
울화가 치밀긴 하는데 저는 그전에 샀던 물건이력이 있어서 탈퇴는 못하겠고
3번을 택했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카카오나 쿠팡 처럼 시장을 장악한 기업을 떠나기는 진짜 어려운것 같습니다.
1. 탈퇴완료 or 탈퇴예정
2. 정기 구독만 해지
3. 정기 구독 해지하고 앞으로 왠만하면 쿠팡에서 구매 안한다
4. 일단은 그냥 쓴다.
오늘 국회 청문회에 외국인들 나와서 통역으로 진행하는것 보고
울화가 치밀긴 하는데 저는 그전에 샀던 물건이력이 있어서 탈퇴는 못하겠고
3번을 택했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카카오나 쿠팡 처럼 시장을 장악한 기업을 떠나기는 진짜 어려운것 같습니다.
쿠팡 배송서비스 품질은 말할거도 없고 식품이나 공산품가격이 대부분 전국 최저가라서 거르기는 힘들것같습니다. 안쓸 이유가 없죠
(주변인과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쿠팡 : 새벽배송? 로켓배송?
(급하면 오프라인 가서 사면 됩니다.)
대체제는 널렸고, 마지막 줄은 그냥 핑계죠.
플랫폼 탈퇴 중입니다
소비도 줄고 처음엔 조금 불편하지만 다양한 곳에서 잘 해결 하고 있습니다.
저런 놈들 배불리는데 동참 하고 싶지 않아 바로 다 끊어 버렸습니다.
/Vollago
실업자 되는게 아니라 알바하는 회사만 바뀌어 일하겠죠 별로 깊이가 없으신듯
그분들 얼마든지 다른데서 비슷한 일 하면 되지 인질 아닙니다
특히 전자기기는 카테고리 정렬이 잘 되어 있어서 제품 고를 때 너무 좋습니다.
물론 최저가에 쿠팡 뜨는 경우가 좀 작지 않기는 합니다.
평소에도 쿠팡 잘 쓰지 않아서 이 글 보고 오늘 탈퇴합니다.
다나와 사이트에서 여러 플랫폼을 사용 해왔었는데 이제는 쿠팡 쓸 필요가 없네요.
어차피 다나와, 에누리, 네이버스토어 가격비교로 젤 싼걸 찾아다닌거였으니....
쿠팡만이용합니다
네이버스토어로 넘어왔습니다.
4,900원 멤버십과 넷플구독 포함이니 좋네요
화우 해지 기간이 아 남아 있다고 해지가 된게 아니라서 쿠팡 탈퇴가 진행이 되지 않네요.
이마 납입한 회비 환불 안 해도 된다는 거 확약 받고 해지 해준다길래
그냥 8천은 환불 포기한다고 의사 표시했고 그러면 조만간 해지 처리해주겠다고 하는데 이 조만간이 언제까지인지...
탈팡 어드벤쳐 막장드라마를 써야 하는지...휴~ 입니다.
쿠팡플레이 & 쿠팡잇츠 앱 삭제 (원래 이건 별로 이용 하지 않았어요)
가끔 구매해야 하는 생필품이 쿠팡이 많이 저렴할때가 있어서 그때는 이용해요.
대체제가 왜 없습니까?
내가 더 움직이고 조금만 시간이
더 걸리면 되는데.
오프라인에서도 다 구매가능하고 온라인도 늦어도 하루정도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오늘 못 받았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로켓프레시는 마켓컬리로 대신하든 아님 동네마트를 이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쿠팡을 통해 물건을 산게 너무 챙피스러울 정도로 모욕감을 느낍니다.
자길 등신취급하는 놈인데 계속 이용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감.
선별적 이용과 비판 이해할수 없네요